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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매우/나훈아

작성자푸른바|작성시간26.06.08|조회수135 목록 댓글 11

매우 / 푸른바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 사람
비에 젖은 매화꽃이 떨어지던 날
그 꽃잎 밟고 떠나간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 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 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 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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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남강님 점심 식사는 하셨는지요
    고운 햇살에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도
    그렇게 무덥지 않고 활동하기 좋습니다
    많이 부족한 노래 함께햐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점점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찿게되고 시원한 음식을
    찿게되는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한주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시동이 | 작성시간 26.06.09 반갑습니다 사촌님
    아니 이 어려운 노랠
    이토록 빠르게 섭렵해서 감정 표현을
    애절하게 잘부르실까요~~ 감동입니다!
    나도 청포도님의 권유로 불러보겠다 대답은 했지만 걱정입니다,
    도통 연애라는 걸
    남녀의 사랑이 뭔지를
    모르고 살아온 사람인지라서 애틋한
    감정 표현을 어찌 노래에 담아서 부를 수가 있을지?
    늦었지만 이제라도 어찌 이쁘고 좋은 여잘 만나서 사랑이란 걸 해보고 아픈 이별도 겪고난 뒤에 이 노래에 도전을 해봐얄것 같네요, ㅎ
    열창해주신 노래 잘듣고 열심히 박수로
    화답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이웃 사촌님 어아구 다녀가셨네요
    아직 많이 부족한 노래 입니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사람 옛날 첫사랑~~~
    부지런히 연습 하셔서 멋지게 불러보세요
    요즘 그래도 날씨가 따뜻하고 활동하기 좋은
    날씨여서 좋습니다 이렇게 이곳까지 오셔서
    정겨운 말씀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시간되시면 음악회에도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드림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엘카 | 작성시간 26.06.10 줄까 말까,,,
    푸른바 형님의 보이스 매력이 그런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이에 비해서 정말 귀여우신 인물 이시구요 인기는 최강 이시지 않으실까......ㅎ


    저도 형님처럼 나이 먹고 싶구요...ㅎ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엘카아우님 수요일 오후입니다
    선선한 초여름 날씨가 참으로 좋아요
    점점 녹음도 짙어가고 봄꽃은 사라지고
    여름꽃들이 피기시작 하나봅니다
    6월달도 중순으로 접어들었네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고마워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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