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야곡: 원곡 신세영 ♣ 노래 / 남 강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 ~ ~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 속을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功 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 ~ ~ ~ 쓸어안고 싶었소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남강(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반가운. 시동이님^^
이 노래는. 암울했던 6,25
동란으로 전장에 참여한
젊은 호국선열 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전사들의 노래였지요 ㅠ
노래를 멋지게 잘 하시는
시동이님은 문필력도
참 좋으시네요. 함께. 이 노래에
동참해주시니 언제나
잊지않고 감사 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그세월 작성시간 26.06.14 아하~남강님~
유월 호국보훈의달에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랠 들려주셨어요.
노래 시작의 첫소절의 목소리가
옛 가수 의 누군가를 닮은듯한
음색에 너무 정겨움으로 다가왔답니다.
이노래는 남강님의 목소리에
너무 잘 어우러지고 있군요~~
네~6,25 전쟁으로 인한 아픔의 상처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런 노래에 마음이
숙연해지고 있구요 두번다시는
전쟁의 아픔을 겪지않고 평화로움
속에서 이나라가 길이 보존되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고운노래 잘듣고 가옵니다 ~ -
작성자남강(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반가운. 그세월님
일기도 고르지 못한데
방문하시고. 6.25전쟁의
참사를. 애통하며
노래를 평론해주시니
너무나 차원 높습니다
늘 님의 멋진작품기대하며
감사 드립니다^?이미지 확대
-
작성자엘카 작성시간 26.06.18 개인적인 생각인데
음정,박자,가사전달,호소력,
부모님께 제대로 물려 받으신 것 같다는 건방진 말씀을 드려 봅니다...
너무 잘하시구요,,
그래서 박수를 길게 치겠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남강(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안녕 하세요?
반가운 엘카님 ㅎㅎ
언제나 부족한 노래 호평에
에너지가 샘 솟습니다
노래라면
가수 엘카님을 추월 할 수 없습니다
무더위에 더욱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 홥니다 ^^~~~~~~~~~~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