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 꼬집어 말할 순 없어도 서러운 마음 나도 몰라 잊어야 하는 줄은 알아 이제는 남인 줄도알아 알면서 왜 이런지 몰라 두 눈에 눈물 고였잖아
후렴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미워 이제는 정말 잊어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이래선 안 되는 줄 알아 지나간 꿈인 줄도알아 그런 줄 뻔히 알면서도 마음을 잡지 못하잖아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미워
다시는 생각 말아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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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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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아 ~ 오늘도 출장 가셨군요
늘 퍼팩트 하게 사시는 고문님
멋지 십니다 ~~ ㅎㅎ
그러게요 이상하게 올해는 요기 조기
자꾸 고장이 나는것 같어유~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 이겠지요?
에구구 ~ 또 혼날소리 하고있네유~
ㅋㅋㅋㅋ 출장 가신일 잘 보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유~^^ -
작성자엘카 작성시간 26.06.18 참 힘듭니다.....
왜냐면요,,,고급스런 이 음성을 공짜로 귀 에 담는 다는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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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풉~~
아이구 증말 너무해유~
다비가 말문이 막혀 할말을 잊게
만드시니 말이쥬~ ㅋㅋㅋㅋ
감사 합니다~^^ -
작성자그세월 작성시간 26.06.18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자신의 행동이나 마음가짐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횡설수설
갈팡질팡 할때가 많아지죠.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몰라~
그러시는게 정상 패턴인것 같아요~
가지고 있던 물건을 손에 놓아버리면
어디에 뒀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도 않고 그러지요.
다람쥐가 먹으를 이곳저곳에
숨겨놓고는 나중에는 못찾아서
먹지 못한다는 말도있구요~
중요한건 비자금이나 금 붙이는
진짜루 잘 숨겨놓아야 겠지요
못찾으면 머리아프죠~
칠짜를 앞둔 나이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어요 다 똑순님~ㅎ
노래는 아리송한 느낌으로
잘 불러주셨어요 ~
더위가 점점더 올라가는군요.
보양식 가끔씩 드시구
건강히 지내가시길 바라겠어요 ~~다비님 ~ -
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ㅋㅋㅋㅋ. 맞아유
다 그러시는지는 모르지만 다비가
요즘 그라고 산당께유~~
설마 그세월님도 어디다 뒀는지
몰라 찾아 헤메시는건 아니겠지요?
혹시 모르니 비자금 금붙이는 어디다
숨겨 놓으시는지 다비에게 살짝
말해 주시고 생각이 안나믄 그때
물어 보세유~ 가르쳐 드릴께유~
" 머라는규? 그세월님 비자금을
왜 뭣땀시 다비에게 물어 보는거래유?
하게 될 확률이 거의 7~80프로지만ᆢ
노트에 여기저비 적어 둘께유~
아리송한 느낌은 어떤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ㅋㅋㅋㅋ
오래동안 목빼고 기다리던 비가
한시간쯤 내렸어유~~
지금도 오는데 내일까지 하루종일
온다고 하니 날궂이를 계획해 봐야
할것같은 느낌이 팍~ 오네유ㅎㅎ
그세월님도 준비해 보셔유~
불금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