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 시동이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있겠지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사람
비에 젖은 매화꽃이 떨어지던날 그꽃잎 밟고 떠나간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사람 그사람은 나를 잊었는지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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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오늘은 오시려나 내일은 오시려나
긴 기다림을 멈춰주시구 와주셨네요
감격에 눈물에 콧물까지 주르륵~~~
핵교 댕길때 절루 못한 과목이 셈본인데
어찌 그 많은 빗방을
세라 시는지 야속하오!
😢
그래두 잘했다 칭찬해주시는 참 고마우신 분!
복 마니마니 받으시어요
밤하늘 은하수만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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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시간 26.06.20 시동이
ㅋㅋㅋㅋ
빗방울 세라 근다고 너무 한다고
하시더니 금새 복수를 하시네유
그넓은 우주의 별을 어케 세라고
그라시는 거래유?
다비두 산수공부를 젤로 못 했당께유~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시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기왕이 다홍치마래유!
쓰시는 김에 동메달에
금도금 해서 주사이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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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시간 26.06.20 시동이
금도금 해서 드리고 싶은디
금가루가 없이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