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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호국 보훈의달 6월달도 하순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가거라 삼팔선 오랜만에 불러보았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신나게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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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포도 * 작성시간 26.06.22 new
주말은 잘 쉬셨어요???
주말에 비가 내려서인지 시원하게 주말을 보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38선...........
가슴아픈 역사속에서 아직도 고향땅을 밟고싶어도
글러하지 못하는 심정.
가족들 친척들
생사도 확인 할 수 없는 답답함.
빨리 통일이 되어 자유롭게 왕래가 되길 바랄뿐이죠.
노래는 생소하지만 가사에서 보여지듯
그리움과 고행에 대한 향수~~~~~~ 무덤덤하고 담대하게
풀어주시는 공연 같으셔요.
감사히 풀청을 하며 아픔을 같이 해 봅니다.
짝짝짝 짝짝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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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청포도님 6월달도 어느듯 하순으로 달려가네요
보훈의달 이산가족의 아픔을 생각하면서
몇일있어면 6/25 사변일 닥아오고 있습니다
남북이 가로막혀 두고온 가족이 이제는
살아계신분도 몇분 않남았을것 같아요
부족한 노래 방불이 끄져있어 그냥 올렸어요
주말에 반갑게 맞겠습니다 한주 힘차게 열어가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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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비 작성시간 26.06.22 new
푸른바 고문님
주말은 즐겁게 잘 보네셨지요?
가거라 38선~~
아 ~ 산이 막혀 물이 막혀 못 오시나요?
꽃피는 봄이면 오시려나 눈나리는
겨울이면 오시려나 이저나 저제나
기다리지만 오지않은 가족들 ~~
삼팔선이 가로막혀 왕래를 몽하고
보고픈 가족을 못만나니 정말 저
38선을 확 밀어 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이제는 살아계신 분들이 정말 얼마
남아 계시지 않을것 같아요
기슴아픈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이제 이번 주말이면 뵈올수가 있네요
건강하고 반가운 모습으로 뵈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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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다비님 주말에는 즐겁게 보내셨어요
지난 금요일부터 비가 내려서 그래도
시원하게 몇일 보낸것 같아요 예전에
강원도 인제똑으로 가다보면 38선 비가서있지요
이산의 아픔은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심정을
얼마나 이해할까요 긴세월 가슴에 묻고살겠지요
지금도 살아계신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모두 고령으로 세월을 원망할까요
한주 즐겁게 보내시고 주말에 만나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