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 공원의 아름다운 장미.

곰배령의 야생화.


경마장 공원의 아름다운 양귀비.


Florida에서 본 나리꽃.


서리풀공원의 철쭉.


인천 대공원의 작 약.


우린 어떤 일에 실패했다는 사실보다,
무언가 시도하지 않았거나 스스로 솔직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을 때
더 깊은 무력감에 빠지곤 한다.
그러나 가끔은 한 번도 던져보지 않은 물음을 스스로 내던지는 방식으로
내면의 민낯을 살펴야 한다.
나를 향한 질문이 매번 삶의 해법을 재공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삶의 후회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살다 보니 그런듯 하다.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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