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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의 꽃 향기를 맡으며. 7.

작성자지점장,.[박종범]|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경마장 공원의 아름다운 장미.

 

 

곰배령의 야생화.

 

 

경마장 공원의 아름다운 양귀비.

 

 

Florida에서 본 나리꽃.

 

 

서리풀공원의 철쭉.

 

 

인천 대공원의 작 약.

 

 우린 어떤 일에 실패했다는 사실보다,

무언가 시도하지 않았거나 스스로 솔직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을 때

더 깊은 무력감에 빠지곤 한다.

그러나 가끔은  한 번도 던져보지 않은 물음을 스스로 내던지는 방식으로

내면의 민낯을 살펴야 한다.  

나를 향한 질문이 매번 삶의 해법을 재공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삶의 후회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살다 보니 그런듯 하다.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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