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제 1관문 주흘관을 지나 새재계곡을 지나고 생태공원의 봄을 만끽합니다.



푸른 숲 과 파란 하늘,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진실로 감사할 것은 자신을 괴롭히는 가까운 과거,
아니 살아온 지난 일 년간의 발자취, 그 부끄럽고 안타까운 흔적이
참으로 우리를 겸허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 아니라,
자신의 약점을 볼줄 알고, 인정할 줄 알면서, 정직을 배우고 교만을 벗어나서
자기삶의 태도를 겸손하고 신중하게 다스리고,
나아가 타인의 잘못도 너그러이 용서하고 함께 아파할 줄 알며,
인생의 깊이와 넓이를 그리고 또 긴 안목을 얻게 되는 것 이니라.
'유안진교수님'의 "지란 지교를 꿈꾸며" 중에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