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qrYBnPDQ2o?si=IKSxa0_DJMqC0-_W
앤 마그릿(Ann Margret, 1941 ~ )
Ann-Margret의 1963년도 모습.
1941년생 스웨던-미국 여배우/가수/댄서.
아름다운 미모와 춤으로
많은 남자들의 선망이 되었던 여인.
본명이 Ann Margret Olson이며
1941년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전기기사이던
'구스타브 올슨'(Gustave Olson)의 무남독녀로
그녀의 가족은 1946년 미국 일리노이주의 윌메트로
이민을 가서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1960년 6월 노스트웬스턴 대학에
입학한 1년 후 헐리우드로 나가,
'조지 번스'(George Burns: 코미디언)의
오디션에 합격해 라스베가스 무대에 섰다.
그녀는 20세기 폭스사 영화배우 스카웃 담당자인
'밥 골드스타인'(Bob Gold_stein) 의 눈에 들어
스크린 테스트를 받고 배우로 계약을 맺었고,
그해에 RCA 레코드의 '딕 피어스'(Dick Pierce)의
주선으로 를 데뷔곡으로 취업했다.
1961년 가 히트하면서 스타의 대열에 끼었고
국내에서는(1962) (1962)가 크게 유행했다.
그녀는 노래뿐만 아니라 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에서 활약하였다.
특히, 영화 [스테이트 페어],
[바이 바이 바디], [스윙거]로 호평을 받았다.
1963년 엘비스 프레슬리와 공연한 영화
[비바 라스베가스]에서 엘비스와 염문을 뿌렸지만,
엘비스가 프리실라 보루와 결혼을
발표하는 바람에 불발로 끝나고 말았다.
1973년 라스베가스에서 공연 중
10m나 되는 무대에서 떨어져 늑골이 부러지는
큰 사고를 당했지만 극적으로 재기에 성공하였다.
80년대에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3회나 오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1967년 배우 '스미스 로저'와 결혼하여,
지금도 결혼 생활에 충실히 임하며
병든 남편을 보살핀다고 한다.
Ann margret - What am I supposed to do 1962
(앤 마그렛 -어떻게 해야 하나요 )
What am I supposed to do
With the love I have for you?
Am I supposed to let it live
Until you're ready to forgive?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널 향한 이 사랑을 도대체?
계속 이 감정이 살아있게 해야하는걸까
네가 용서할 준비가 될 때까지?
Am I suppose to pretend
Till you want me back again?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그런 척 연기를 해야하는걸까
네가 나를 다시 원하게 될 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그 때가 올 때까지?
How am I supposed to feel?
Should I think that you love me still?
Or am I supposed to act just
Just like you're never coming back?
어떻게 느껴야하는걸까?
네가 날 여전히 사랑한다고 생각해도 되는건가?
아니면 나는 그렇게 행동해야 하나
네가 다시는 내게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Honey, am I supposed to be your friend?
Oh, will we ever meet again?
Darling, oh, darling
자기야, 내가 네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까?
달링, 오 달링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What am I supposed to say
If by chance we meet someday?
Am I supposed to talk a while
Or turn my head and walk on by?
그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난 무슨 말을 해야할까
만약 우리가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잠시동안 말을 해야하는걸까
아니면 그저 지나쳐가야 하는걸까?
This heartache can never end
Till you're in my arms again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What'll I do till then?
이 상처는 절대 끝나지 않을거야
네가 내 품으로 돌아올 때까지
그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그때까지 난 무얼 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