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은 조화로운 기운을 얻어 만물을 낳았다(노자선)
- 충기이위화(沖氣以爲和 노자 42장)
하늘과 땅은 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땅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며
그 사이를 물이 순환하면서
천지를 하나로 융합(融合)하는 기운인
충기(沖氣)를 만드니
둘이서 셋을 낳은 것이고 (이생삼 二生三 42장)
이 충기가 땅의 기운을 음기로서 등에 업고
하늘의 기운인 양기를 가슴에 품어 (부음이포양 負陰而抱陽 42장)
충기로 이 둘을 조화롭게 하여 (충기이위화 沖氣以爲和 42장)
이 셋이서 만물을 낳은 것이다
세상을 낳은 어머니(노자선)
영(零)은 혼돈(混沌)상태로서 '무극(28)'인 道이며
'무극인 도가 하나를 낳으니(42)'
우리 나라 태극기가 음(陰)과 양(陽) 둘을
하나의 원으로 함께 품고 있듯이
그 하나는 하나이면서 동시에 둘인 것이다
즉 둘이 함께 있는 하나인 태극(太極)이다
이 하나가 둘로 나뉘어져
그 중 뜨거운 기운은 곧장 올라가 하늘이 되고
차가운 기운은 아래로 떨어져 땅이 되었다
따라서 '태극인 하나가 둘을 낳았으니(42)'
이것이 음인 땅과 양인 하늘 둘인 것이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하늘과 땅만으로는 생명현상을 낳을 수 없으니
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땅에서 수증기가 되어 오르며
물이 하늘과 땅 사이를 순환하는 기운(氣運)을 만드니
'하늘과 땅 둘이서 셋을 낳게 되고(42)'
'땅인 음을 지고 하늘인 양을 껴안아
그 사이를 조화롭게 하는 기운인 충기(42)'와 더불어
음기(陰氣)와 양기(陽氣) 및 충기(沖氣)
'이 셋이서 만물을 낳았으니(42)'
이러한 세상을 만든 것은 결국 도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무극인 도가 하나를 낳고
이 태극인 하나가 하늘과 땅 둘을 낳고
이 둘이서 조화를 이루어 충기를 얻어 셋이 되고
하늘과 땅 및 충기 이렇게 셋이서 만물을 낳으니(42)'
'천하만물은 유에서 나오고
유는 무에서 나온 것이다(40)'
'도는 항상 이름이 없는 것으로서(32)'
'이름 없는 것이 하늘과 땅의 비롯됨이니(1)'
하늘과 땅으로 구별되니 서로 다른 것을
인식하기 위해 이름을 갖게된 것으로
'이름 있는 것이 만물의 어머니인 것이다(1)'
따라서 '하늘과 땅보다 먼저 있은(25)' 것으로서
도는 '가히 천하를 낳은 어머니인 것이다(25)'
즉 천하만물(天下萬物)의 조물주(造物主)라 할만하다
노자 25장 가이위천하모(可以爲天下母)
선천지생(先天地生)
28장 무극(無極)
42장 도생일(道生一) 일생이(一生二) 이생삼(二生三)
만물부음이포양(萬物負陰而抱陽)
충기이위화(沖氣以爲和) 삼생만물(三生萬物)
40장 천하만물생어유(天下萬物生於有) 유생어무(有生於無)
32장 도항무명(道恒無名)
1장 무명천지지시(無名天地之始)
유명만물지모(有名萬物之母) 42장)
- 충기이위화(沖氣以爲和 노자 42장)
하늘과 땅은 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땅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며
그 사이를 물이 순환하면서
천지를 하나로 융합(融合)하는 기운인
충기(沖氣)를 만드니
둘이서 셋을 낳은 것이고 (이생삼 二生三 42장)
이 충기가 땅의 기운을 음기로서 등에 업고
하늘의 기운인 양기를 가슴에 품어 (부음이포양 負陰而抱陽 42장)
충기로 이 둘을 조화롭게 하여 (충기이위화 沖氣以爲和 42장)
이 셋이서 만물을 낳은 것이다
세상을 낳은 어머니(노자선)
영(零)은 혼돈(混沌)상태로서 '무극(28)'인 道이며
'무극인 도가 하나를 낳으니(42)'
우리 나라 태극기가 음(陰)과 양(陽) 둘을
하나의 원으로 함께 품고 있듯이
그 하나는 하나이면서 동시에 둘인 것이다
즉 둘이 함께 있는 하나인 태극(太極)이다
이 하나가 둘로 나뉘어져
그 중 뜨거운 기운은 곧장 올라가 하늘이 되고
차가운 기운은 아래로 떨어져 땅이 되었다
따라서 '태극인 하나가 둘을 낳았으니(42)'
이것이 음인 땅과 양인 하늘 둘인 것이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하늘과 땅만으로는 생명현상을 낳을 수 없으니
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땅에서 수증기가 되어 오르며
물이 하늘과 땅 사이를 순환하는 기운(氣運)을 만드니
'하늘과 땅 둘이서 셋을 낳게 되고(42)'
'땅인 음을 지고 하늘인 양을 껴안아
그 사이를 조화롭게 하는 기운인 충기(42)'와 더불어
음기(陰氣)와 양기(陽氣) 및 충기(沖氣)
'이 셋이서 만물을 낳았으니(42)'
이러한 세상을 만든 것은 결국 도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무극인 도가 하나를 낳고
이 태극인 하나가 하늘과 땅 둘을 낳고
이 둘이서 조화를 이루어 충기를 얻어 셋이 되고
하늘과 땅 및 충기 이렇게 셋이서 만물을 낳으니(42)'
'천하만물은 유에서 나오고
유는 무에서 나온 것이다(40)'
'도는 항상 이름이 없는 것으로서(32)'
'이름 없는 것이 하늘과 땅의 비롯됨이니(1)'
하늘과 땅으로 구별되니 서로 다른 것을
인식하기 위해 이름을 갖게된 것으로
'이름 있는 것이 만물의 어머니인 것이다(1)'
따라서 '하늘과 땅보다 먼저 있은(25)' 것으로서
도는 '가히 천하를 낳은 어머니인 것이다(25)'
즉 천하만물(天下萬物)의 조물주(造物主)라 할만하다
노자 25장 가이위천하모(可以爲天下母)
선천지생(先天地生)
28장 무극(無極)
42장 도생일(道生一) 일생이(一生二) 이생삼(二生三)
만물부음이포양(萬物負陰而抱陽)
충기이위화(沖氣以爲和) 삼생만물(三生萬物)
40장 천하만물생어유(天下萬物生於有) 유생어무(有生於無)
32장 도항무명(道恒無名)
1장 무명천지지시(無名天地之始)
유명만물지모(有名萬物之母) 4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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