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불인...
주위사람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도록 일을 열심히 하고 나중엔 욕을 얻어먹는 사람.
(대게 이런사람들은 인간관계에 잘 적응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독단이 강하든지요.)
물론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지 일을 하면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사심없이 일을 하지만
나중엔 원망과 지탄을 받는사람.
정말 불쌍한 사람이 아닐수 없습니다.
도덕경에서 말한 천지불인 하늘과 땅은 仁하지 못하다는 그말이
문득 가슴에 와닿습니다.
일을 이루었스면, 그걸로 족하고 내몸 대우없다고 원망하지 말고
물러서는게 하늘의 뜻인것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김대중대통령은 누구보다도 천지불인을 잘 실천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자식들 문제가 불거져 어렵더라도,
그 분만큼 사심없이 국정에 임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남이 나를 제대로 이해주지 못하더라도,
내 德이 부족함을 탓하라는 공자님말씀이
새삼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로지 지금 처한상황에 최선을 다 할뿐이죠....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는 정치인들이 모두 이런마음을 가지기를
말없이 기원해봅니다.....
주위사람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도록 일을 열심히 하고 나중엔 욕을 얻어먹는 사람.
(대게 이런사람들은 인간관계에 잘 적응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독단이 강하든지요.)
물론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지 일을 하면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사심없이 일을 하지만
나중엔 원망과 지탄을 받는사람.
정말 불쌍한 사람이 아닐수 없습니다.
도덕경에서 말한 천지불인 하늘과 땅은 仁하지 못하다는 그말이
문득 가슴에 와닿습니다.
일을 이루었스면, 그걸로 족하고 내몸 대우없다고 원망하지 말고
물러서는게 하늘의 뜻인것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김대중대통령은 누구보다도 천지불인을 잘 실천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자식들 문제가 불거져 어렵더라도,
그 분만큼 사심없이 국정에 임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남이 나를 제대로 이해주지 못하더라도,
내 德이 부족함을 탓하라는 공자님말씀이
새삼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로지 지금 처한상황에 최선을 다 할뿐이죠....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는 정치인들이 모두 이런마음을 가지기를
말없이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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