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至人,神人,聖人
且擧世而譽之而不加勸, 擧世而非之而不加沮, 定乎內外之分, 辯乎榮辱之境 ,斯已矣.
차거세이예지이불가권, 거세이비지이불가저, 정호내외지분, 변호영욕지경 ,사이의.
(송영자는) 세상에 들고일어나 그를 칭찬해도 더 우쭐하지 않았고, 세상이 들고일어나 그를 비난해도 더 막히지도 않았다.
그는 자신의 안팎의 구분이 정립되어 있었고, 영욕의 경계가 나뉘었기에 그럴 수 있었다.
彼其於世未數數然也. 雖然,猶有未樹也.
피기어세미삭삭연야. 雖然,유유미수야.
그는 세속의 일에 급급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으나, 아직은 부동의 경지는 아니다.
若夫乘天地之正, 而御六氣之辯, 以遊無窮者, 彼且惡乎待哉!
약부승천지지정, 이어육기지변, 이유무궁자, 피차오호대재!
만약 천지의 바른 기운을 타고, 육기의 변화를 다스림으로써, 무궁 속에서 노닐 수 있는 사람이 이라면, 또 무엇에 의지하겠는가?
故曰, 至人無己, 神人無功, 聖人無名.
고왈, 지인무기, 신인무공, 성인무명.
그러므로 지인은 자기를 의식함이 없고, 신인은 공으로 여김이 없으며, 성인은 이름을 추구함이 없는 것이다.
※. 湯王(탕왕) 夏나라의 폭군 傑을 내쫓은 후 商(殷)왕조를 세운 聖君
棘(극) 탕왕 때의 賢人이라고 하나 가공의 인물로 생각된다
列子 열어구로 열자의 자자로 알려져 있음
六氣 천지간의 여섯가지 기운 곧 陰陽風雨晦明(회명)
至人,神人,聖人 진리를 터득한 사람의 완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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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且擧世而譽之而不加勸, 擧世而非之而不加沮, 定乎內外之分, 辯乎榮辱之境 ,斯已矣.
차거세이예지이불가권, 거세이비지이불가저, 정호내외지분, 변호영욕지경 ,사이의.
(송영자는) 세상에 들고일어나 그를 칭찬해도 더 우쭐하지 않았고, 세상이 들고일어나 그를 비난해도 더 막히지도 않았다.
그는 자신의 안팎의 구분이 정립되어 있었고, 영욕의 경계가 나뉘었기에 그럴 수 있었다.
彼其於世未數數然也. 雖然,猶有未樹也.
피기어세미삭삭연야. 雖然,유유미수야.
그는 세속의 일에 급급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으나, 아직은 부동의 경지는 아니다.
若夫乘天地之正, 而御六氣之辯, 以遊無窮者, 彼且惡乎待哉!
약부승천지지정, 이어육기지변, 이유무궁자, 피차오호대재!
만약 천지의 바른 기운을 타고, 육기의 변화를 다스림으로써, 무궁 속에서 노닐 수 있는 사람이 이라면, 또 무엇에 의지하겠는가?
故曰, 至人無己, 神人無功, 聖人無名.
고왈, 지인무기, 신인무공, 성인무명.
그러므로 지인은 자기를 의식함이 없고, 신인은 공으로 여김이 없으며, 성인은 이름을 추구함이 없는 것이다.
※. 湯王(탕왕) 夏나라의 폭군 傑을 내쫓은 후 商(殷)왕조를 세운 聖君
棘(극) 탕왕 때의 賢人이라고 하나 가공의 인물로 생각된다
列子 열어구로 열자의 자자로 알려져 있음
六氣 천지간의 여섯가지 기운 곧 陰陽風雨晦明(회명)
至人,神人,聖人 진리를 터득한 사람의 완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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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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