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9]
李白:子夜四时歌:春歌
秦地罗敷女,采桑绿水边。
素手青条上,红妆白日鲜。
蚕饥妾欲去,五马莫留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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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李白:子夜四時歌:春歌 이태백 ; 자야사시가
춘가
秦地羅敷女, 진나라
비단 치마 입은
여자
采桑綠水邊。 개울 옆 푸른
뽕잎 따고 있다.
素手靑條上,
고운 손 가지 위에
아름답고
紅妝白日鮮。 붉은 화장
깨끗한 햇살에 곱게
빛난다.
蚕飢妾欲去, '양천'
흉년에 호강 못한 첩
떠나니
五馬莫留連。 다섯마리
말도 함께 자리에 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