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子夜四時歌:春歌ㅡ李白

작성자노자 善|작성시간06.12.15|조회수130 목록 댓글 0

 


[039] 李白:子夜四时歌:春歌

秦地罗敷女,采桑绿水边。
素手青条上,红妆白日鲜。
蚕饥妾欲去,五马莫留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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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李白:子夜四時歌:春歌   이태백 ; 자야사시가 춘가

秦地羅敷女,           진나라 비단 치마 입은 여자
采桑綠水邊。           개울 옆 푸른 뽕잎 따고 있다.
素手靑條上,           고운 손 가지 위에 아름답고
紅妝白日鮮。           붉은 화장 깨끗한 햇살에 곱게 빛난다.
蚕飢妾欲去,           '양천' 흉년에 호강 못한 첩 떠나니
五馬莫留連。           다섯마리 말도 함께 자리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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