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부득이한 경우에 한한다 (노자선)
일본제국주의의 원흉(元兇)인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하얼빈 역에서 저격(狙擊)하고 여순(旅順)형무소에서
마지막 삶을 산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가
열혈남아(熱血男兒)로서 위대한 지성인이기도 한 것은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이라고
친필휘호(親筆揮毫)로 쓴 글에서 알 수 있는데 그 뜻은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이 말에서 형극(荊棘)이란 단어가 노자에도 있으니
'군대가 주둔하는 곳에서는 가시덤불이 우거지고
큰 전쟁 뒤에는 필히 흉년이 들게 마련이다(30)'
'전쟁은 부득이한 경우에 국한하여 사용되어야 할 것이고(31)'
다른 나라의 침략에 자기 나라를 지키고 방어하여야 할 경우에
전쟁에 승리하여 다른 나라의 본거지(本據地)에 들어가더라도
강간과 약탈을 일삼아 전리품(戰利品)을 취하지 않고
전범자(戰犯者)를 가려내어 단죄(斷罪)를 할 뿐
그 나라의 백성들은 편안하게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전쟁의 목적을 달성할 뿐이고
감히 강한 척하지 않는다
전쟁의 목적만 달성할 뿐 자랑하지 않고
전쟁의 목적만 달성할 뿐 뽐내지 않으며
전쟁의 목적만 달성할 뿐 교만하지 않는다(30)'
대통령이란 선거에서 승리한 집권당도 이와 마찬가지로
권력도 천년 만년 누릴 것 같이 세도를 부리면서
내가 대통령을 만드는데 큰공을 세웠다고 자랑하고 다니니
그 곁에 머물며 무슨 일을 해 달라고 부당한 청탁을 하게 되고
누가 자기 덕분에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뽐내니
어떤 자리를 얻어보려고 줄서기를 하면서 부탁을 하는 것이며
나를 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 교만(驕慢)을 떨고 다니니
죄를 짓고도 면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선처를 바라는 것이다
이권이 개입되고 청탁을 하면서 그냥 되는 일이 있나
금품이 오가고 뇌물을 주고받으며 거미줄 같이 얽히는 것이
각종 게이트 사건에서 보듯이 줄줄이 엮여 있는 것이다
사리사욕(私利私慾)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만든 끈도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청탁(請託)에 개입하고
돈을 받은 사실이 발각(發覺)되어
대통령이든 그 아들이든 측근이든 간에 가릴 것 없이
줄줄이 포승줄에 묶여 감옥으로 끌려들어 가는 것을 보게된다
안중근의 이등박문의 저격은 일본제국주의의 기만된 행동과
침략적인 만행(蠻行)을 저지하기 위하여 단행한 정당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부득이한 일인 것이다(30)'
지금은 세계경찰국가로 일부 비난을 받고 있는 미국이지만
일본의 그릇된 과욕(過慾)에서 빚어진 진주만 침공(侵攻)으로
방어전쟁(防禦戰爭)으로 참전한 미국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후에
일본을 그들처럼 식민지로 삼지 않은 것은
'부득이하여 참전한 결과 일어난 전쟁이지만 그 승리의
결과로서 강한 체 하지 않은(30)' 좋은 본보기인 것이다
지금 역사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근시안적 시각으로
미국이 한국의 분단을 가져온 곳으로 착각을 하는데
그것은 미국의 책임이 아니라
원천적으로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든
일본의 잘못된 야욕(野慾)의 결과로 빚어진 것이고
더 앞선 이유는 우리가 외세의 방어능력을 갖지 못한
힘이 부족한 데 기인한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한국을 해방시켜 준 미국 더 나아가
하늘이 이 백성을 버리지 않은 고마움을 잊지 않아야 한다
6.25 사변 때에도 국가의 존립을 구해준 우방(友邦)인
미국의 공로(功勞)를 함께 생각하면서 사건을 바라보아야 한다
노자 30장 사지소처(師之所處) 형극생언(荊極生焉)
대군지후(大軍之後) 필유흉년(必有凶年)
선자과이이(善者果而已) 불감위취강(不敢以取强)
과이물긍(果而勿矜) 과이물벌(果而勿伐) 과이물교(果而勿驕)
과이부득이(果而不得已) 과이물강(果而勿强)
31장 부득이이용지(不得已而用之)
일본제국주의의 원흉(元兇)인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하얼빈 역에서 저격(狙擊)하고 여순(旅順)형무소에서
마지막 삶을 산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가
열혈남아(熱血男兒)로서 위대한 지성인이기도 한 것은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이라고
친필휘호(親筆揮毫)로 쓴 글에서 알 수 있는데 그 뜻은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이 말에서 형극(荊棘)이란 단어가 노자에도 있으니
'군대가 주둔하는 곳에서는 가시덤불이 우거지고
큰 전쟁 뒤에는 필히 흉년이 들게 마련이다(30)'
'전쟁은 부득이한 경우에 국한하여 사용되어야 할 것이고(31)'
다른 나라의 침략에 자기 나라를 지키고 방어하여야 할 경우에
전쟁에 승리하여 다른 나라의 본거지(本據地)에 들어가더라도
강간과 약탈을 일삼아 전리품(戰利品)을 취하지 않고
전범자(戰犯者)를 가려내어 단죄(斷罪)를 할 뿐
그 나라의 백성들은 편안하게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전쟁을 잘하는 사람은 전쟁의 목적을 달성할 뿐이고
감히 강한 척하지 않는다
전쟁의 목적만 달성할 뿐 자랑하지 않고
전쟁의 목적만 달성할 뿐 뽐내지 않으며
전쟁의 목적만 달성할 뿐 교만하지 않는다(30)'
대통령이란 선거에서 승리한 집권당도 이와 마찬가지로
권력도 천년 만년 누릴 것 같이 세도를 부리면서
내가 대통령을 만드는데 큰공을 세웠다고 자랑하고 다니니
그 곁에 머물며 무슨 일을 해 달라고 부당한 청탁을 하게 되고
누가 자기 덕분에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뽐내니
어떤 자리를 얻어보려고 줄서기를 하면서 부탁을 하는 것이며
나를 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 교만(驕慢)을 떨고 다니니
죄를 짓고도 면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선처를 바라는 것이다
이권이 개입되고 청탁을 하면서 그냥 되는 일이 있나
금품이 오가고 뇌물을 주고받으며 거미줄 같이 얽히는 것이
각종 게이트 사건에서 보듯이 줄줄이 엮여 있는 것이다
사리사욕(私利私慾)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만든 끈도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청탁(請託)에 개입하고
돈을 받은 사실이 발각(發覺)되어
대통령이든 그 아들이든 측근이든 간에 가릴 것 없이
줄줄이 포승줄에 묶여 감옥으로 끌려들어 가는 것을 보게된다
안중근의 이등박문의 저격은 일본제국주의의 기만된 행동과
침략적인 만행(蠻行)을 저지하기 위하여 단행한 정당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부득이한 일인 것이다(30)'
지금은 세계경찰국가로 일부 비난을 받고 있는 미국이지만
일본의 그릇된 과욕(過慾)에서 빚어진 진주만 침공(侵攻)으로
방어전쟁(防禦戰爭)으로 참전한 미국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후에
일본을 그들처럼 식민지로 삼지 않은 것은
'부득이하여 참전한 결과 일어난 전쟁이지만 그 승리의
결과로서 강한 체 하지 않은(30)' 좋은 본보기인 것이다
지금 역사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근시안적 시각으로
미국이 한국의 분단을 가져온 곳으로 착각을 하는데
그것은 미국의 책임이 아니라
원천적으로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든
일본의 잘못된 야욕(野慾)의 결과로 빚어진 것이고
더 앞선 이유는 우리가 외세의 방어능력을 갖지 못한
힘이 부족한 데 기인한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한국을 해방시켜 준 미국 더 나아가
하늘이 이 백성을 버리지 않은 고마움을 잊지 않아야 한다
6.25 사변 때에도 국가의 존립을 구해준 우방(友邦)인
미국의 공로(功勞)를 함께 생각하면서 사건을 바라보아야 한다
노자 30장 사지소처(師之所處) 형극생언(荊極生焉)
대군지후(大軍之後) 필유흉년(必有凶年)
선자과이이(善者果而已) 불감위취강(不敢以取强)
과이물긍(果而勿矜) 과이물벌(果而勿伐) 과이물교(果而勿驕)
과이부득이(果而不得已) 과이물강(果而勿强)
31장 부득이이용지(不得已而用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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