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delssohn의 여행후의 작품
은행가의 아버지를 둔 멘댈스존(1909~1847년)은 대부분의 작곡가들은 작곡을 위해 여행을 했던 것과는 달리, 자유로운 여행 후에 그 감상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교향곡 3번 ‘스코트랜드’(1829년, 20세)>
친구 클링게만과 함께 스코틀랜드를 걸어서 여행. 이곡은 메리여왕의 ‘에딘버러 홀리루드(Holyrood) 궁전’ 아래 예배당의 폐허에서 받은 감명을 노래한 것으로, 제1악장의 처연함이 그의 심정을 표현하고 있다(참고 : 영국 왕실의 계보-메리1세(1553~1559년)
<극음악의 서곡 ‘핑갈의 동굴’(1830년)>
위 와 같은 시기에 스코틀랜드 대서양연안의 히브리디스군도의 스타파에 있는 동굴을 본 후 작곡.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1833년)
1830.11~31.4 영국,이탈리아,스위스, 프랑스 여행 후에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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