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 36-3 (7:12)
| 클레멘티(Muzio Clementti) 소나티네[Sonatine獨,(Sonatina英,伊)] Op. 36-3 |
| ■ 클레멘티의 피아노 소나타 클레멘티의 작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피아노소나타로 현재 64곡이 남아 있으며 거기서는 균형감,간결하고 조화된 표현법,순수하고 엄격한 형식감 등을 엿볼 수 있다. 베토벤은 클레멘티의 소나타를 좋아하였으며 그로부터 간결하고 정확한 형식과 새로운 정신 등 배운 점이 많았다고 한다. ■ 크레멘티 소나타(소나티네) Op. 36 모두3개 악장으로 구성된 6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No.1 C장조, No.2 G장조, No.3 C장조 ⇒ 3곡 감상(하단에) No.4 F장조, No.5 G장조, No.6 D장조 ■ 소나티네 9번 : 클레멘티 Op. 36-3 ◆ 제1악장 Spiritoso(정성을 들여서), C장조, 4/4박자,소나타 형식 전체를 발랄하고 힘차게 연주한다. 1마디부터 제1주제는 전반이 으뜸화음,후반이 상행 음계와 선율적인 동기로 구성되어 있으며,세 동기의 끝이 모두 8분음표 스타카토의 4개 연타로 되어 있는 것이 특색이다. 경과부에서는 이4개의 연타가 대 활약을 하고, 4분음표 으뜸화음의 2개의 연타로 일단 정지하면,선율적인 제2주제가 13마디에서 G장조로 제시된다.이 제2주제는 발랄하고 경쾌한 제1주제와 대조적으로 부드럽고 우아한 표정으로 연주한다. 전개부(27~35)는 9마디의 짧은 것이지만,제1주제가 전개되고 특히 앞서 나온 8분음표 4개의 연타가 여기서도 곡상을 긴장시킨다.재현부에서는 1옥타브 낮게 제1주제에 의한 으뜸조로 재현하는데, 경과부가 제시부의 코다로 유도되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으뜸화음의 연타로 여기서는 8분음표의 p에 의한 스타카토이며,제시부의 위세와는 대조적인 기분을 내고 있다.그 뒤에 제2주제도 으뜸조로 재현되고 경과악구를 거쳐 코다로 끝낸다. ◆ 제2악장 Un poco(약간)Adagio, G장조, 2/2박자,두도막 형식 대단히 단순한 론도형식다운 악장인데, 4분음표와 8분음표의 두 점음표가 아름다운 선율적인 섬세함을 엮어 나간다.그야말로 조용하면서도 아담하게 연주해야 한다. ◆ 제3악장 Allegro, C장조, 2/4박자,두도막형식 쾌적한 리듬의 밝은 알레그로 악장이다.전곡을 통하여 반주부의 스타카토가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절도있게 명확히 박자를 새겨 나가도록 한다.다시 말해 빠른 템포로 활발하고 리드미컬하게 연주해야 한다. 제1부의 코다는 딸림조로 바뀌고, 제2부에서는 으뜸조로 돌아온다. 그러나 주제가 춤곡 가락처럼 너무 정돈되어 있어서 발전도 하지 않기 때문에,이 코다를 제2주제로 소나타형식이라고 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출처: wikipedia & 필유린 블로그> |
| ■ 감상 ◆ Op. 36 No. 3 (7:12) 상단에 ◆ Op. 36 No. 1 (4:07) ◆ Op. 36 No. 2 (5:31)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