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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상식

재즈(Jazz)_#7-1 크리올(creole)

작성자김두천|작성시간25.05.24|조회수135 목록 댓글 0
 재즈(Jazz)_#7-1
 미국의 프랑스령 루이지애너 매입과 크리올(creole)
  루이지애너 미국 영토로 편입
 1803년 미국 제퍼슨 대통령의 특사 제임스 몬로와 리빙스턴 공사는 나포레옹과 <프랑스령 루이지애너>1,500만 달러에 미국에 양도하기로 합의하였고, 1819년 미국의회의 승인을 얻어 루이지애너는 정식으로 미국에 편입되었다.

 18193월 미국령이 된 기념식에는 세개의 깃발이 계양이 되었고 그리고 동시에 하강하는 기념식이 있었는데, 그날을 '세 깃발의 날(Three Flag Day)'라고 역사는 말한다.
 이 세 깃발은 그동안 루이지애너를 통치해 왔던 스페인, 프랑스 그리고 미국의 깃발이었다.

 그 너비는 214km²로 남북한을 합친 한반도의 10배에 이르고 현재의 프랑스 영토의 3배에도 이른다.
 프랑스령이 된 루이지애너는 오늘날의 미국의 15개주가 전부, 혹은 일부가 편입되어 있다.
 미주리·아칸소·아이오와·네브라스카·오클라호마·사우스다코타·몬태나·캔자스·와이오밍·루이지애나·미네소타·콜로라도·노스다코타·뉴멕시코·텍사스의 15개주가 그 곳이다.
 결과적인 이야기이지만 미국이 루이지애나를 얻고 나서부터 서부 개척시대가 열렸고, 서부개척은 곧 태평양과 만나게 되었다.


 크리올(creole)의 처우 요구
 크리오요(스페인어:criollo)·크레올(프랑스어:créole)· 크리올로(포르투갈어:crioulo)·크리올(영어:creole) 또는 크리올 사람(영어: creole peoples)은 본래 아프리카 식민지 지역에서 태어난 유럽인의 자손들을 부르는 말이었으나, 오늘날에는 보통 유럽계와 현지인의 혼혈을 부르는 말로 쓰인다.
 1819년 프랑스가 미국에 루이지아나를 넘기면서, 하나의 단서를 달았는데, 그것은 스페인과 프랑스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통치하면서 그곳의 흑인 여성들과의 사이 태어난 혼혈(피부색이 약간 힌)들을 보호하기, 크리올을 백인으로 대우해 달라는 것이었다.

 1865년 남북전쟁이 끝나고 모든 남부연합 주들이 연방의 통제 아래로 들어오면서 남부의 모든 흑인 노예들은 해방되었다.
 
루이지아나 클리올

 그러나 1877년 흑인을 노예로 부리던 남부 11개 주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흑백 분리를 강제한 법안인 <짐 크로우법(Jim Crow Laws)>을 제정하였다.
 이에 따라 “클리올”의 신분은 흑인으로 격하되었고,이들은 뉴올리언스의 흑인빈민가로 이주하게 되었다.

 <출처: 한국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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