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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겨울 초등 계절학교 1일차 4모둠(이재혁, 윤성환, 유세경, 강윤슬, 장채은)

작성자박채원|작성시간20.01.05|조회수161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4모둠을 맡은 박채원 선생님입니다:) 첫날이라 긴장되었을 법도 한데 모두 게임시간이나 모둠활동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어요!


우선 첫 번째로 다함께 모두 모여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이라 긴장한 듯 하였지만 어디에서 왔는지, 왜 오게 되었는지 등 잘 말하였어요:)


모두 처음 만난만큼 친해지는 활동으로 서로의 얼굴을 그리기 게임을 하였어요. 왼손으로 친구의 눈, , 입 등을 하나씩 그렸어요.



모둠활동시간에는 패러디 극장 이야기를 짰습니다.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친구없이 모두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였어요. 저희 모둠은 '협력을 하자!'를 주제로 아기돼지 삼형제와 빨간망토 이야기를 섞어 패러디 극장을 하기로 정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난 후 성환이와 재혁이는 칠판에 그림을 그리며 함께 놀았어요. 재혁이는 웹툰작가가 꿈이라고 하였는데 그림을 정말 잘 그렸어요! 함께 있는 친구도 감탄했을 정도랍니다:) 또한 패러디 극장 이야기를 짜는 모둠활동 시간에도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었어요.



성환이는 모든 일에 적극적인 친구입니다! 모둠별 자기소개를 할 때나 패러디 극장 이야기를 짤 때 활기차게 참여하였어요. 그림을 그리며 놀 때 창의적인 이야기도 많이 하고 칠판을 함께 쓰는 친구를 서로 배려하면서 재밌게 놀았어요.


세경이는 캠프에 참가하기 전부터 패러디 극장 이야기를 많이 생각해보았는지 참신하면서도 논리적인 이야기를 많이 내주었어요! 춤과 노래, 뮤지컬을 좋아한다고 하였는데 본격적인 연극 연습을 시작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 모습도 쉬는 시간에 패러디 극장 내용을 연구하는 모습이랍니다:)



맛있는 저녁 새참시간~ 모두 크림빵과 주스를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윤슬이는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친구에요. 끝이 없는 패러디 극장 이야기를 짜는데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맛있는 새참시간에 윤슬이는 크림빵이 새하얘서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라고 하였어요:)


채은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조리있고 차분하게 말하는 친구에요. 패러디 극장 내용을 의논할 때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이야기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의견들을 내주었어요:)


내일은 선택수업을 하고 패러디극장 짜기를 좀 더 구체화시킬 예정이에요. 내일도 즐겁고 안전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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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채은맘 | 작성시간 20.01.05 아이들 얼굴이 너무 밝아요~♥ 목요일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윤지영 윤성환 엄마 | 작성시간 20.01.06 성환이의 졸라맨은 금산에도 따라갔네요 ㅎㅎㅎㅎㅎ 재미있는 이야기가 탄생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유준호 | 작성시간 20.01.06 세경아, 신나게 잘 놀다 오렴~~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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