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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둠(혜나, 지나, 준해, 은율, 은호) 다시만날

작성자진하영|작성시간20.01.10|조회수132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3모둠 모둠교사 진하영입니다.
캠프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이들과 헤어지는 마음이 무척 아쉽고 허전하더라구요.
4박5일 동안 친구들로부터 에너지를 많이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제게도 일상에서 지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그런 소중한 기억을 안겨준 친구들에게 무척 고맙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캠프가 그런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친구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스스로와 친구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들로 만개할,
친구들의 매일매일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다른 선생님들이 찍어주신 아직 올리지 않은 친구들의 모습을 담으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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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유진 | 작성시간 20.01.21 하영쌤!
    선생님의 연기는 아직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아요 😊😊 정말 최고!
    선생님이 열심히 노력하시던 모습! 지켜보면서,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
    선생님 덕분에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기억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
    수고 많으셨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요 💛
  • 답댓글 작성자진하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23 앗, 감사합니다 ㅎㅎㅎㅎ저도 쌤 하시는 거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정말 기회가 생겨서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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