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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이의 늦은 후기 ♥

작성자이유진|작성시간22.01.13|조회수229 목록 댓글 1

안녕 친구들, 

 

1모둠♥

쾌활한 모습으로 항상 말을 걸어주던 나율이!

쌍화차 대사를 너무 잘 살리던, 눈물이 많은 예슬이! 

북을 치려 열심히 노력하더니, 이제는 너무 잘치는 지수!

만날 때마다 반겨주며, 열심히 해주어 너무 고마운 우림이!

어느샌가 제일 누나가 되어,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던 하음이!

 

2모둠♥

쑥스러워하며 자기소개 하던 모습은 어디갔는지, 기억도 안나게 해버린 밝은 현승이!

여름과 겨울, 벌써 두 번이나 캠프를 함께 한 애드립 천재 김호랑! 나경이!

밝은 모습으로 항상 인사 나누던,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민채!

안경을 쓰고 와서 몰라볼 뻔 했지만, 안경말고는 달라진게 없던, 그림을 너무 잘 그리던 주원!

초롱초롱한 눈이 아직도 기억나는, 목소리도 크게 내주며 열심히 하던! 나는 나단! 나단이!

 

3모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질문을 하고, 연습에도 적극적이던!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지 못해서 아쉬운 소연!

처음왔지만, 처음이 아닌 것처럼 너무 잘 적응하면서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던 하연!

캠프가 끝날 때쯔음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꽤나 친해지는 중이었던 진리!

낯선 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어려운 부분도 많았을테지만, 열심히 노력하던 모습이 고마운 정인!

처음이라 어려운 부분도 많았을테지만, 열심히 하던 모습이 고맙고! 더 이야기 나누고 싶던 세은!

 

4모둠♥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서 아쉽고, 그럼에도 잘 적응해서 고마운! 글을 너무 잘 쓰는 이현!

북을 치는 게 많이 어려웠을테지만, 끝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완벽하게 장단을 보여준 나율!

낯선 곳에서 형, 누나들과 지내는 게 어려웠을테지만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하던 용민!

두 번째 만남이라 더 반갑고, 열심히 노력해서 걱정과는 달리 멋진 공연을 보여준 위수! 

마지막이 되서야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 아쉬운, 더 친해지고 싶은! 장난꾸러기 강!

 

여름과 겨울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아서 너무나 좋아요! 길게 말하지 않아도 우리 서로 마주보며 나눴던 눈빛으로 많이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해요! 희령샘 :-) 

 

아이들과 함께 있는 선생님의 모습은 행복 그자체, 또 한 번 배웠습니다! 이번 겨울이 선생님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길 바라요! 세민샘 :-) 

 

캠프 동안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선생님의 모습! 체고! 그렇기에 캠프가 끝나고 우리끼리 친해지는 시간을 보내려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찬영샘 :-) 

 

처음이라 어려운 부분도 많았을텐데, 끝까지 노력하던 선생님의 모습! 그런 모습과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아이들도 행복한 추억을 가지고 갔을테니,

선생님에게도 이번 캠프가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라요! 정원샘 :-)

 

그리고!

 

처음 온 캠프이고, 생각지 못한 낯선 역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하시던 선생님의 모습! 감사했어요. 제가 많이 부족해서 어려운 점도 많았을테지만,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선생님에게도 어렵고 힘든 기억보단 행복한 기억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채현샘 :-)

 

언제나 선생님과 함께라면 든든해요! 항상 배웁니다! 우리 오래오래 꾸준히 친해지는 사이가 되길 .. 바라고 바랍니다! 선영샘 :-) 

 

캠프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어, 그리고 이렇게 큰 배움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달 :-) 

 

추운 겨울,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따뜻한 3박 4일이었어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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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기획 | 작성시간 22.01.14 처음 캠프에 참여해 어리버리하고 실수투성이였던 유진샘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유진샘이 전체진행을 하셨던 여러번의 캠프는 조각조각난 기억 말고는 정보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캠프에서 진행자로서의 유진샘을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잘했고 못했고를 평가할 것 없이 캠프 때면 늘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자신을 갈아 넣는 유진샘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캠프에서의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지인지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것인지도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캠프와 상관 없이 내 삶이 지속되는 동안 유진샘이 늘 함께 할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나간 것은 툴툴 털어버리시고 앞으로의 날들을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P.S. (사랑해 름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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