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아침 식사네요, 평소에는 기숙사를 나서는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웠습니다. 아침을 먹고 청소를 하고 수료식을 하기 위해 강당으로 모였습니다 !!
그 후에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데 눈물을 참았지만 펑펑 나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과의 마지막 사진과 단체 사진입니다. 4박 5일 짧을수도 길수도 있는 기간이지만 되게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아마 향후에 이 캠프를 다시 생각해본다면 제 인생을 바꾼 일이라고 말할 것 같네요. 아쉬움도 많이 남았지만 얻어간 것이 더 많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만족할 때 성장할 수 없고, 아쉬움을 느낄 때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4모둠 아이들 효인이 나린이 지후 연우!! 그리고 현준이 쌤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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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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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한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17 아이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뜨거운 열정을 내뿜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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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재쌤 작성시간 23.01.17 처음 오셔서 적응하느라 힘드셨을텐데,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마음 내주시는 한빈쌤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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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한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17 사랑합니다 민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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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수현 작성시간 23.01.17 한빈쌤! 선생님의 열정에 저도 힘을 얻고 가요 ㅎㅎ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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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한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17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