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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캠프지기_달샘 작성시간24.08.09 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은 아니, 그리 가볍지는 않은 안면인식장애긴 하지만 정말 지난 겨울 우리 부총괄 선생님이랑 이미지가 너무 겹쳐서 캠프 내내 동일인으로 보였어요. 친한 누군가를 닮아서 더 낯 가리지 않게 되고, 쉬 친밀감을 느낀다는건 장점이지만 내가 누군가의 이미지로 대체되는 것은 누구도 원치 않을겁니다. 자 이제 우리의 이야기를 해봅시다. 짜증나고 힘들 때도 많았을텐데 예지샘은 정말 캠프 내내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고 소통하셨어요. 아이들에게 친절한 사람에게 반하는 달이 예지샘에게 반하지 않을 턱이 없잖아요. 다만 골고루 시간과 애정을 나눠드려야 하는 자리이다보니 본의 아니게 계속 선 긋는 모양새가 되어버렸네요. 그래요 같이 갑시다. 예지샘이 꼭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며 그 길을 돕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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