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 금산간디겨울캠프 손지혜 후기

작성자지혜|작성시간26.01.26|조회수112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이번 2026 겨울캠프 중등 4모둠 교사를 맡은 손지혜입니다
캠프를 시작하기 전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지,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하는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근데 막상 캠프가 시작되고 나니, 5박 6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요.
무엇보다 4모둠 아이들이 제 말을 잘 따라주고 함께해줘서 정말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고, 배울 수 있었어요.
캠프 동안 보여준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가 아직도 기억이 나요. 열심히 참여하던 모습, 친구를 챙겨주던 순간들,
그리고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던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이번 캠프에서의 시간이 여러분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학교생활이나 일상 속에서 힘들 때, 이번 캠프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5박 6일 동안 함께해 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항상 응원할게요 !!

다 같이 찍은 사진이 한장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 🥹

안나, 서희, 가온이, 아연이, 승연이, 규혁이, 성현이 캠프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다음에 꼭 다시봐요!! 사랑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해솔 | 작성시간 26.01.27 이번 캠프에서 쌤한테 알게모르게 의지 많이 했어요 캠프중에 쌤한테 기대서 “나... 손가락이 저려요...”라며 찡찡거렸던거 기억 나시나요...ㅋㅋㅋ 뒷풀이때 제 태평양 어깨에 기대서 노래 부르시던거 잊지 못할 듯 합니다 이번 캠프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엔 대전에서 만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