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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판돌이 달코멧(혜성쌤)

작성자문혜성|작성시간26.01.26|조회수98 목록 댓글 1

안녕하십니까?
판돌이 교사를 맡은 달코멧입니다.
저는 캠프가 벌써 그리워져서 안녕하지 못합니다. ㅠ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는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치유된 듯하여 뿌듯하기도 합니다.

저에게 '금산 간디 계절학교'는 사랑의 대명사입니다.
이곳에서 처음 사랑을 배웠고,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받은 사랑을 돌려주려 합니다.
헤어짐에 시야가 흐려지고,
다시 만남에 시야가 밝아지는 경험을…!
그리고 학생들에게 더 많이 받는 느낌이 들어
감사한 마음 또한 있습니다.

함께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교사로 참여한 지가 어느덧 네 번째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조금 더 마음을 내어줄걸…'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하지만 후회로 끝내지 않고 성찰하여
다음번에는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나타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그때까지 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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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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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해솔 | 작성시간 26.01.27 “나는 너를 만나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된거 같아 고마워” 내가 좋아하는 어떤 배우의 수상 소감입니다 쌤과 저는 더 친해져야해요 알죠?ㅋㅋㅋ 저는 쌤을 만나 조금 더 안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의 첫 모둠 학생이 되어주셔서, 첫 판돌이 팀의 일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만날을 기약하며 ”잠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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