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원주 누리산악회 정기산행 공고
태백산(1566.7m)
코스 : 유일사매표소→태백산(정상)→천재단→망경사→반재→백단사→백단사매표소(산행종점)
산행시간 : 약 4시간 소요 ( 약 8 Km )
태백산 :
‘크고 밝은 뫼’라는 뜻의 이름을 지닌 태백산(太白山·1,566.7m)은 지리산 천왕봉,
설악산 대청봉과 더불어 일출맞이 산행지로 인기 높은 산이다. 이는 무엇보다 신령스러워
무속의 성지로 꼽히는 곳인 데다 강원 내륙의 고봉준령을 조망할 수 있는 산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봉인 장군봉에 서면 물결치듯 겹을 이룬 산줄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다. 더욱이 태백산정의 천제단(天祭壇)은 ‘5세 단군 구을(丘乙)
임술 원년에 태백산에 천제단을 축조하라 명하고 사자를 보내 제사를 지내게 하였다’(환단고기),
‘일성왕 5년 10월에 왕이 친히 태백산에 올라 천제를 올렸다’
(삼국사기), ‘태백산은 신라 때 북악으로, 중사(中祀)의 제를 올리던 곳’(동국여지승람) 등의
기록이 전할 정도로 예로부터 신령스럽게 받들던 곳이다. 정상부에 장군단, 천왕단,
하단으로 나뉜 제단과, 단종비각, 망경사(망경대)등이 모두 무속신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곳이다.
태백산은 해발 1,500m가 넘는 높고 큰 산이지만 태백시의 평균 해발고도가 800m로 700여m만
오르면 정상에 설 수 있다. 게다가 부드러운 육산으로 경사가 완만하여 2시간 남짓이면 누구나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있어 가족산행지로도 적당하다.
강원도는 천제단 외에도 기도처로 유명한 문수봉(1,517m)과 1,500m가 넘는 곳에서 물이 솟는
용정,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이 간다는 주목 군락지, 단군성전 등을 한데 엮여 태백산
도립공원으로 지정했다. 도립공원 관리사무소
위쪽 당골광장 옆에 석탄박물관은 석탄 채굴에서 연탄 제조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산
교육장이기도 하다. 태백산 도립공원 관리사무소 033-553-1567.
---- 공 지----
일 자 : 2010년 01월 09일(토요일) - 둘째주 토요일
장 소 : 07시 30분 따뚜공연장 옆 주차장( 정시출발 )
출발시간 지켜 주세요~~
산행지 : 태백산(1566.7m) - ( 강원도 태백 )
찬조금 : 25,000원
준비물 : 등산복 / 보온용 여벌옷, 기타 필요 등산용품
--- 많은 참가 바랍니다 ---
처음 산행 신청하시는 분은 반드시 총무님께(피톤치드님) 산행신청 쪽지를 주십시요.
총무(감자님)께 쪽지로 반드시 연락 주십시오
(여행자 보험가입 관계로 이름과 주민등록 번호가 필요 합니다 )
쪽지가 불편 하시면 총무(피톤치드님)에게 전화로 연락 주세요
핸드폰 : 010-6378-9185
2009.12.28.
원주 누리산악회 등반대장(친절이)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피톤치드 작성시간 10.01.08 에고고 우리감총님 고생마니핸내여~~~냉중에 만나거 사줄꼐여 아셔찌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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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암 작성시간 10.01.08 인원이 많으면 제가 산행 취소할께요. 갑자기 상가집이 생겨서요. 아쉽네요 태백산 설경을 보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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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톤치드 작성시간 10.01.08 자리 많습니다~~~댕겨오셔서 상가집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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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새미로(김성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8 박순영씨 내일아침 7시 30분에 따뚜로 오십니다....총무님~~~지금 전화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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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톤치드 작성시간 10.01.08 감사합니다~~~박순영님 어서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