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심사 1km 정도 남겨놓고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개심사에는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입니다.
이게 청벚꽃입니다.
꽃구경 실컷 했으니 아쉬움을 남겨놓고 다시 버스로 돌아갑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문수사로 가서 내렸습니다.
분홍색 꽃길 터널에서 다들 사진 찍느라 바쁩니다.
가야할 시간이 되서 저 멀리 보이는 문사수는 가지 못했습니다.
내려오면서 깨강정 사온 분들이 많았습니다.
집에는 8시 전에 들어갔네요.
가볍게 산도 타고 꽃구경 잘하고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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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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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nary 작성시간 26.04.22 해마다 이맘때면 개심사청벚꽃을 보러갑니다
개인적으로 갈때는 새벽 출발해 고요한 마루턱에 걸쳐 앉아 송알송알 피어 있는 벚꽃들을 바라보노라면 그 아름다움에 취해
시간 가는줄 모르지요
낮에는 사람들 너무 많아 제대로 감상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너무 이쁜 꽃대궐이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