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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낙도(가령산-무영봉-낙영산-도명산) 2/3

작성자Smile Again|작성시간26.06.17|조회수116 목록 댓글 1

무영봉과 낙영산 중간쯤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낙영산을 코앞에 두고 다시 가파른 내리막입니다. 

가파른 내리막은 다시 가파른 오르막을 예상하게 해줍니다. 

 

이 소나무는 바위틈에 자리를 잡고 자라고 있습니다. 

 

다시 가파른 오르막입니다. 

 

앞만 보고 가면 이런 바위를 못보고 놓치게 됩니다. 뒤를 보니 이렇게 멋있는 바위가 있네요. 

 

뻥 뚫린 곳에 오니 전망이 끝내줍니다. 

 

주전자바위라고 부르네요. 

주전자바위에서 거의 15분을 있었습니다. 

 

 

이 소나무도 너무나 잘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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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nnary | 작성시간 26.06.18 멋진 소나무도
    멋진 바위들도
    그리고 울님들의 산행 모습도 멋지십니다
    멀리 조지아 트레킹 중
    울님들 산행 사진보며 안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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