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봉과 낙영산 중간쯤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낙영산을 코앞에 두고 다시 가파른 내리막입니다.
가파른 내리막은 다시 가파른 오르막을 예상하게 해줍니다.
이 소나무는 바위틈에 자리를 잡고 자라고 있습니다.
다시 가파른 오르막입니다.
앞만 보고 가면 이런 바위를 못보고 놓치게 됩니다. 뒤를 보니 이렇게 멋있는 바위가 있네요.
뻥 뚫린 곳에 오니 전망이 끝내줍니다.
주전자바위라고 부르네요.
주전자바위에서 거의 15분을 있었습니다.
이 소나무도 너무나 잘 생겼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