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가무낙도(가령산-무영봉-낙영산-도명산) 1/3

작성자Smile Again|작성시간26.06.17|조회수186 목록 댓글 1

처음 가는 산이라 얼마나 힘든지 모르고 갔습니다. 

가무낙도라는 말도 집에 와서야 이해를 했네요. 

대개 오르막을 힘들게 올라 능선을 타고 적당히 오르막내리막 하다 하산하는데 일반적이었는데

4개의 정상을 찍기 위해서 가파른 오르막과 다시 쭉 빠지는 내리막을 타고 다시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해야 하는 힘든 코스였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힘들지 않은 산이었지만 반복되는 오르막을 타느라 힘이 많이 들어간 산행이었네요. 

충청도쪽 산이 멋있는 바위산이 많듯이 여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없었다면 많이 힘들었을 산이었습니다. 

7시간 넘게 줘서 넉넉하다 생각했는데도 생각보다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내리막이 많은 만큼 발가락도 아파서 고생을 했네요. 

 

 

 

 

 

10시 약간 넘어서 자연학습원에 도착해서 모두 내렸습니다. 

신갈에서 2시간 정도 걸렸네요. 

 

A조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화양구곡의 일부인듯 합니다. 

 

긴 오르막길 시작입니다. 

험한 길은 아닌데 오르막이 꽤 깁니다. 

 

여기까지 20분 걸렸네요. 

 

전망좋은 곳이 나왔으니 그냥 가면 안되죠. 

 

첫번째 목표 가령산. 1시간 걸렸습니다. 

 

인증샷 찍었으니 다음 목표를 향해 갑니다. 

 

능선에서 보이는 풍경이 멋집니다. 어딘가 속리산 문장대가 있는데 ... 

 

바람이 솔솔 불어서 덜 힘들게 걸었습니다. 

 

 

 

 

 

잠깐 휴식. 

 

에고 에고 ... 오르막이 쉽지 않습니다. 

 

두번째 목표 무영봉에 도착했는데 정상석이 너무 빈약하게 만들어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nnary | 작성시간 26.06.18 스마일님 수고많으셨어요
    긴 산행이데 모두 완주하셨군요
    남산님도 뉴질랜드 트레킹 에서 돌아 오셨고
    장자연님팀도 힘든길 잘 해내셨고
    강대장 없어도 느림보는 건재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