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코카서스의 천연의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
트레킹 기점(2,000m)
캠프사이트(2,700m)
4륜 구동으로 이동후 주타마을 진입로
높은 고지에서 자라는 장구채꽃
박새,
순간 느림보 박새가 생각났습니다
해먹에 앉아 여유를...
설산 앞에서 폼도잡고
계곡 물이불어 망설이다 뿌미맘이 먼저 건너고...
강대장님 신발까지 벗고 한번의 계곡을 건넜지만 두번째 계곡은 건너지 못했습니다.
민형 가이드님
라온 가이드님 나이는 어리지만 육사출신에 국토횡단도 거뜬히~
포스가 남다릅니다.
우리나라 에서도 산객들의 음식을 먹고사는 산 고양이나 까마기귀가 있는데 이곳도 개들이 마을에서 부터 등산객들을 쫒아 산 정상까지 따라와 음식을 얻어 먹는다.
산객들이 도착해 가방을 내려 놓으면 바로 그앞에 앉아 음식을 얻어먹고 다른 산객이 오면 바로 자리를 옮긴다.
생긴 모습과 달리 애교도 있으시고 사랑꾼이시다
조지아커피 맛있어요~
수레국화
아이리스
광대수염
남바람꽃
섬잔대
산행후 하산하며 산 까페에서 조지아 커피를 여행사 측에서 사주셨다
빙하물에 동상 걸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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