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로 둘러싸인 해발5,047m키즈베기는 코카서스의 7번째 고봉 및 조지아의 3위봉이며 그리스신화 프로메테우스가 묶여 있었다고 하는 산이다.
또 삼위일체교회는 14세기 건립 후 공산당 시절에도 예배와 기도가 멈춘 적이 없다고 한다.
삼위일체 교회(2,178m)
조지아에서는 개들을 풀어 키우고 길거리에 잘 누워 있는 것을 볼수있다
들머리 부터 따라오는 개들
비 소식도 있고 안개가 심하다.
외국 캠핑족들~~
말타고 편하게 가는 사람들~
외국 캠핑족들 무거운 짐을 메고 한발 한발 ~~
노동요까지 부르며 힘을 얻고자 힘을 쏟는다
강대장님도 힘든가보다~~
흐린 날씨 맑았다가 다시 흐렸다를 반복한다
이곳까지 올라오는게 제일 힘들었다
강대장님 어서와 ~~
쉬고 가라고 한다
뒤 돌아보니 그림같은 뷰가...
뿌미맘팀이 둘이 사진 찍어 주겠다고 하며 좀더 가까이 친한척 하라고 한다 ㅋ
뒤를 돌아보니 느낌이 좋다.
파란 하늘과 흰구름이 예쁘다.
강경남님,
느리지만 천천히 끝까지 간다5
이동하는 길가에서 보는 뷰도 힐링이 된다
중간 지점까지 올라가는 산행이 제일 힘이 들었다.
그야말로 다섯발 걷고 쉬었다
360°까페에 먼저 도착하신 회원님께서 커피를 사주셔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져본다
한발 먼저와 여유있게 쉬고있는 강대장님
360° 까페 안에서 여유를...
까페 안에서 보는 밖에 풍경도 아름 다웠다.
룸 메이트 미경씨랑~~
하산길에 만난 십자가~~~
유명한 삼위일체 교회란다
성부 성자 성령!
에구~~
숨이차다
멍멍아~~
누구를 기다리니?
밖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까페 안으로~~
가이드님,
민형님!
영애야~
보고있니?
회원님이 사주신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