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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 소개 Tour

(이천) 쌀밥집 태평성대

작성자닐스마왕|작성시간12.07.17|조회수305 목록 댓글 4

경기도 이천하면 도자기와 버금가는 것이 '쌀'이다.

이천 여행은 꽤 자주 하면서 쌀밥도 챙겨먹긴 하였지만 여기는 처음이다. 주로 미란다호텔과  설봉공원 근처에서 놀긴하였어도.

오늘 떡부러지게 차려나온 밥상을 보니  새삼 그 가지수에 놀라게 된다.

사기막골에서 도자기 구경에 맛있는 밥까지 즐거운 하루다.

경기도 이천시 사음동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100여미터 떨어져 있는 곳인데 얼마전 오산장작가마막사발 축제에 참가했던 작가들이

여기와서 식사를 하면서 모두 "wonderful"을 외쳤다고 한다.

김용문 형이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오라' 고 재촉한다. 

한쪽은 쌀밥집 반대편은 셀러드바

 

 

 

 

 

밥상 위에 다시 밥상을 놓는다.

내가 가끔가는 우이동 계속 산장 식당은 바상채 한손으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던데...

여기는

어, 산해진미

 

난 쌀밥의 질을 잘모른다. 그 옛날 장모님이 정성스렙게 필요할 때마다 도정해서 보내와서 만든 쌀밥이나,

단체 급식에서 주는 쌀밥이나 잘 구별하지 못했다. 이제는 조금 알 것도 같고 여전히 모르는 것도 같고..  

그래서 돌솥에 고슬고슬 지어낸 쌀밥은 맛있다.

사기막골 도예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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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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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이스보드카 | 작성시간 12.07.18 퍼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닐스마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18 네 푸세요.
  • 작성자아침햇살 | 작성시간 12.07.18 도자기 구경에 진수성찬까지~ 임금님 수라상이 따로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닐스마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19 맞습니다. 왕이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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