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합동 분향 및 참배
(사)해군OCS장교중앙회는 호국의 달을 맞아 6월 7일 오전, 동작동 현충원에서 합동 분향 및 참배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합동 분향과 묵념을 마친 뒤, 인천상륙작전의 영웅인 임병래 중위(9기)의 묘소로 이동해 헌화·묵념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홍윤 회장은 “선배님 같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들 덕분에 자유롭고 번영한 오늘의 한국이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들도 선배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자"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참배에는 권학주(75), 이승연(76) 부회장과 집행부 사무총장과 국장들을 위시하여, 김국호(48기)고문, 조장현(56기) 고문, 그리고 이창식 대위(130기) 등 48기부터 130기까지 다양한 기수의 동문 17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건주 동문(120기)은 부인, 자녀와 함께 참석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남다른 나라사랑을 보여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6.6.7. OCS중앙회
홍보차장 한민재(102)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