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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6•5일 행사 댓글

작성자김홍규|작성시간26.06.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6•5일 행사 댓글

 

#1

뜻깊고 멋있는 기념식에 초대, 감사드리고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65차의 지난 50년 역사의 모습, 무척 감동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수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영조(구대장)

 

#2

임관5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준비하고 진행하신 이준태 회장 내외분과 18대 집행부 여러분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문집을 만든 조경복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의 말씀도 드립니다.

행사에 참여해주신 동기 여러분 반가웠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아들처럼 사랑하는 신인선 가수의 열정 넘치는 무대도 감동이었지요.

참여하지 못한 동기들 다음 모임에는 꼭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재만(항해)

 

#3

아쉽지만, 일찍 집에 돌아와 문집을 읽습니다. 참 잘 만들었네요. 소중한 내용이 듬뿍 담겨 있어요. 생생합니다.

거듭 귀한 기념책자가 발간 될 수 있도록 크게 애쓰신 조경복 편집위원장을 위시한 편집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대한 기념행사를 기획/준비/집행하는데 이준태 회장과 집행부 여러분, 큰 수고 하셨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뜻깊은 시간 함께 잘 보냈습니다.

동기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이규형(항해)

 

#4

50년 된 동기생.

인생을 함께해 온 아내.

해군 스승 훈육관, 구대장님.

감회 깊은 50주년 기념행사였습니다.

그 추억을 가슴속에 간직한 행복한 인생입니다.

신기남(항해)

 

#5

어제 총회에 성황을 이뤄주신 동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어렵게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훈육관님, 구대장님께도 감사드리며 방명록 글과 서명을 공유합니다.

김종현(경리)

 

#6

정말 의미 있고 멋진 임관 50주년 기념행사였습니다.

엄청난 후원금과 열정으로 행사를 선도하신 이준태 회장님과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와 후손들에게 남겨줄 역사적인 기념문집 발간을 위해 동분서주하신 조경복 편집장과 위원들, 그리고 해외와 먼 지역에서 참석해준 동기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60주년에도 모두 건강하게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의 인당의 엄청난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지문(항해)

 

#7

어제 임관 50주년 축하 모임과 귀국한 대학 동기 환영 모임이 겹쳐서 끝까지 자리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큰 행사 준비에 수고하신 이준태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문집 발간에 수고하신 조경복 위원장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 반가웠고 훈육관, 구대장님들과 함께 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5년 후, 10년 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해봅니다.

박철우(시설)

 

#8

1976년 진해역에 내려 해군에 입대한 후 지난 50년을 성찰하게 된, 아련한 문집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동기분들의 귀한 삶을 같이 느끼는 즐겁게 지내게 되어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우리 동기들의 50년간의 귀중한 삶을 재조명하도록 발간을 해주신 조경복 위원장님의 사랑을 듬뿍 느꼈고 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이 18대에 몸담은 희로애락의 눈물겹고, 짧은 2년이었지만 소중한 순간이었음에 저도 또한 가슴이 뭉클합니다.

훈육관님들의 말씀대로, 동기분들의 뜻 있는 삶이 19대에도 계속 이어지길 빌며, 귀하고 의미 깊은 시간이 될 것을 기원합니다.

조규남(항해)

 

#9

어제 박효일 훈육관님 말씀이 50주년 정기총회가 군대식인 것 같다고 하신 말씀은 당신께서 65차를 잘 훈련했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임관 70주년에 오시겠다는 말씀은 오래 동기회를 잘하라는 덕담으로 들립니다.

하이라이트는 동기들의 귀중한 얘기가 담겨 있는 기념문집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입니다. 우리 동기회의 꾀주머니인 조경복 고문의 집념과 피나는 노력의 결과로 기획부터 원고확보 멋진 장정인쇄까지 완성된 것에 조경복 부회장과 편집위원들에게 모두가 칭송과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맡아준 이덕녕 동기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OCS 중앙회의 참석은 없었지만, 이번 동기회 문집을 몇 부 보내주는 거로 인사하면 될 듯합니다.

이제 안재만 회장 시대가 오늘부터 열립니다. 집행부 선임을 마치고 동기들과 편안하게 동기회를 운영하겠다는 취임 인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신임 안 회장과 집행부의 성공적인 2년 봉사와 무궁한 영광을 기도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업무 건건이 철저하고 세밀하게 계획 세우고 집요하게 밀어붙여서 성공적인 실행 결과를 만드는 능력자인 인당을 존경합니다. 그동안 노고에 감사하고 건승을 기도합니다.

윤병은(항해)

 

#10

숨 가쁜 일정이었습니다. 임원진들 그리고 여러 동기가 도와주셔서 큰 행사 무난하게 마쳐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마지막 임기를 성황리에 매듭짓게 도와주신 동기생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능력도 부치고 여건도 만만치 않았던 이준태가 중책을 맡아서, 새벽차 타고 올라가 심야버스 타고 내려왔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큰 탈 없이 2년 임기를 마치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19대를 이끌어 주실 안재만 회장님과 임원진들 면면이 든든합니다. 저희 때 못지않게 잘 해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멀리 있어도 항상 제 마음은 65차 동기생들 곁에 있습니다. 앞으로 대소사 행사에 될 수 있으면 전과 다름없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성! 이준태 물러갑니다.

이준태(보병)

 

#11

인당 사관이 작성한 30여 페이지의 문집 부록자료는 영원히 우리 곁에 있을 겁니다.

그간 노고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경복(포병)

 

#12

인당 !

수고 많았네요

건강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봬요 ^^♡

최충길(포병)

 

#13

바쁘신 가운데도 저를 챙겨 주시고 반갑게 맞아 주신 동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잊고 지낸 남편을 새삼 친구들 덕분에 옛날 일이 기억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물도 책도 수건도 현금도….

초등학교 3학년 다니는 손주에게 책을 보여 주었더니 책에 빠진다는 표현을 하며 외할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 권은 아들 한 권은 딸 한 권은 제가 보관하겠습니다.

오늘 즐겁게 지내고 왔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박용태, 지은이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김연신/ 장순민(포병)

 

#14

임관 50주년이라는 큰 행사를 성공리에 끝낸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이준태 회장님, 문집의 조경복 위원장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김성일1(항해)

 

#15

인당

수고하셨습니다.

신국주(항해)

 

2026.6.5.-7. OC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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