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50주년기념식 및 2026년 정기총회 결과
해군•해병대 OCS 65차동기회 임관50주년기념식 겸 2026년 정기총회(제37회기)가
2026년 6월 5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거행되었습니다.
국내,외 경향 각지에서 집결한 OCS65차(해간59기) 동기생 80명과 가족 41명, 훈육관•구대장 6명, 사30기 2명, 5중대 특별회원 3명 등 132명(공연출연자 별도)이 참석하여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행사에 총 132명이 참가하였는데 이는 임관40주년시 118명(동기 73명)을 상회하는 최대 참여입니다.
메인행사 후에도 뒤풀이로 신사역 인근 해피모아 호프집에서 50여명이 참석하여 우정과 의리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저 세상으로 가신 41명(최근 10년간 20명 先忘) 동지를 추모합니다. 임관 60, 70주년 행사에도 건강하게 만나기를 기약합니다.
그날 행사를 아래 및 첨부와 같이 기록으로 남깁니다.
(첨부)
1.임관50주년 경과보고
2.감사보고, 잔액증명원
3.감사패 증정
4.내빈 방명록
5.행사 사진. 이상.
2026.6.5. OCS65
기획부회장 김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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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행사>
1.일시: 2026.6.5.(금) 17:00-21:00
2.장소: 더 리버사이드호텔 6층 몽블랑홀 (대연회장)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07길 6(잠원동), 02-6710-1100
-3호선,신분당선 신사역 5번출구 도보5분
3.참석: 132명
-내역: 65동기80(해외2), 5중대38, 가족3, 내빈6, 사30기2, 5중대특별회원3
-불참통지: 안창환 구대장(동반), 윤영한 구대장(동반), 김연심(고.최규권), 김석철, 안종복
<참석자 명단>
*훈육관•구대장: 6명 (동반1, 단독4)
금종권(동반,계룡) 김영조 박효일 손창선 안희경
*30기: 2명
안순호 윤종욱
*5중대 특별회원: 3명
이영숙(고.송철호,대전) 김연신(고.장순민) 김은희(고.정호원)
*동반: 79명 (동반38+3)
권상열 김석기 김석진 김성일1 김성일2 김재영 김종현 김지문 김철승(해남) 김화일 모종택(완도) 배준호 박용태 성장환(대구) 신기남(+가족1) 신국주 심윤섭 안태운 여인석 오재익 유정현 이강태 이관행 이규형 이성윤 이영근1 이준태(광양) 이한칠(댈러스) 장동우 정하용 정한경 조경복 주영렬(대전) 최의석 황경남 황순택 황효철 고원(+가족2)
*단독: 42명
강국신 곽광순 김덕중 김학동 김홍규 나성린 도선주 명전일 박경세 박경우 박경재 박민(익산) 박재현 박철우 백수현 백승현 범용수(목포) 손동진 손병운(부산) 신승문 신승욱 신용남(장수) 안재만 안홍모 윤병은 이덕녕 이독하 이상무 이수영 이승준(대전) 이영근3 이우종 이원표 이응권 전홍태 정문현(댈러스) 조규남 조재환 조중민 최충길 홍상인 황광만
4.개회: 신국주 총무
-정기총회는 132명이 참석하여 성원되었으며 기념식 및 정기총회를 시작합니다.
5.내빈소개 및 회장 이임사
-훈육관: 박효일, 손창선
-구대장: 금종권(동반,계룡) 김영조 안희경
-인사말: 65차 회장의 중책을 맡았는데 큰 탈 없이 2년 임기를 마치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6.축사: 참조. 방명록
-박효일 훈육관: 인연을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임관 60주년을 하고 70주년 105세(현재 85세)에 만나고 싶습니다.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동기회입니다.
-손창선 훈육관: 해병대 지옥주를 창조했습니다. 훈육관으로 65, 66, 67차를 교육했습니다. 현재 82세인데 모두 건강해야 만납니다. 화목한 모임은 아무나 하나요.
-안희경 구대장: 본인은 가는 곳 마다 해병혼 악명을 가지고 있다. 65차 구대장 했음이 평생의 광영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김영조 구대장: 군인 중 군인으로 존경받는 구대장이다. 65차는 대 행사를 추진하는 최고의 기수라고 생각합니다.
7.임관50주년 경과보고: 기획부회장 김홍규/ 별첨. 보고자료
-최근 10년 간을 중심으로 경과보고를 합니다.
8.결산보고: 참조. 재무보고
-후원금은 상반기에 주로 사용하였고, 동기회비 평잔은 1,800만원 전후입니다.
-감사가 부재 중으로, 은행 잔액증명원으로 이를 대체합니다.
9.기념문집 경과보고: 편집위원장 조경복
-기념문집 발간을 제안한 회장, 제호 아이디어 제공자 박용태, 5중대 기고자 강희자최정원, 원고제출 60명, 후원금 내신 86명 동기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집 마지막 장 후기를 꼭 보십시오. ‘귀관들 수고했어’
10.취임사: 신임19대 안재만 회장
-인사말: 서로 다른 길로 갔으나 소중한 전통입니다. 함께 할 날 서로의 삶을 지켜 주어야 하겠습니다.
11.감사패 증정: 기념패와 화환
-이준태(18대 회장)
-조경복(편집위원장)
-김홍규(기획부회장, 재임15년)
-정종기(3중대 부회장, 재임17년)
12.임원 선임
*신임: 김재영, 안태운, 신승문, 최재신(감사)
*이임: 조경복, 정종기, 김홍규, 조규남, 도선주
13.기념촬영: 이덕녕 작가
-단체 및 그룹별, 개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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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
*트로트가수 신인선 공연, 댄서 2명 동반/ 1시간
*동기 문화마당/ 1시간 30분
-안홍모: Ideale(이태리 가곡), 내만의 강물
-김지문: O sole mio
-김지문,김정순: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성장환: 동행, Top of the world
-김성일1: 떠나 가는 배, 내일
-조중민: Release me, Perhapd love
-이연재: 진또배기, 한량가
-신국주,이준태: 사랑의 트위스트, 토요일 밤에
-김영조 구대장: 곡명 미상
-김석기: 음향세트 및 반주 지원
*군가 제창: 해군가, 나가자 해병대... 음원에 맞추어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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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지원>
-참가비: 없음/ 후원금으로 보전
-축하화환: OCS중앙회 회장 최홍윤
-양주 2병/ 제공 미상
-중국 백주 3병/ 김성일2
-참가자 배부: 기념문집 3부, 수제 필통, 기념타월, 파우치 백
-특별선물: 훈육관, 구대장, 5중대 특별회원께 상품권 증정
-뒤풀이: 해피모아(잠원동),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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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문집 500부 배부내역>
1.50주년 기념행사 현장배부: 240부/ 1인 3부
2.기관배부: 140부
-해군본부 20부/ 해군역사기록관리단 단장
-해병대사령부 20부/ 인사참모부(행정과장)
-해군사관학교 20부/ 장교교육대대 부장
-OCS장교중앙회 20부/ OCS동문 배부(최홍윤회장, 임원사무총장)
-해병대장교 중앙회 20부/ 해병대장교중앙회(최기록 회장)
-해사30기 동기회 20부/ 사30기 동기회(양재구 회장, 정영우 총무)
-해강회 20부/ 예비역 장교모임 전우회(여인석 회장)
3.차기회장 20부/ 19대 회장 안재만
4.행사 불참회원 100부/ 개별 1부 발송(18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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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50주년 경과보고 (제37회기)
임관50주년 경과보고를 하겠습니다.
해군•해병대 OCS 65차는 1976년 3월 23일 진해 해군사관학교 사관후보생대에 입교하여, 18주 동안 해상과 해병의 강한 훈련을 받고, 동년 7월 24일 293명이 필승해군, 강한해병으로 다시 태어나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연병장에서 임관하였습니다.
임관자는 1중대 함정 2개병과 115명, 2중대 기술행정 12개병과 124명, 3중대 해병 4개병과 5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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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당시 조직은 3개중대 구대장 8분과 훈육관 3분을 필두(筆頭)로,
직속상관은 사관후보생대 부장 이강직 중령, 해군사관학교장 김상모 소장, 해군참모총장 황정연 대장, 국방부장관, 대통령 順 이었습니다. 그 중 5분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대부분 해군, 해병대 예하부대에서 3-5년 복무를 거쳐 대부분 전역을 하였고,
일부는 직업군인으로 장기복무를 하여 국방의 일익(一翼)을 담당하였습니다.
그후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언론계, 교육계, 기업체, 개인사업 등에 진출하여 7-80년대 조국근대화의 초석(楚石)이 되어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고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동기가 다수 있습니다.
임관자 293명 중 현재 국내 연락이 가능한 동기는 187명, 해외에 거주하는 동기 29명, 먼저 고인이 되신 동기가 41명, 연락이 불명한 동기가 36명 있습니다.
동기회 모임은 1989.6.1일 발족하여 김학동 초대 회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18대 회장단에 이르고 있습니다. 2년간 회장을 역임한 후에는 고문으로 추대되어 동기회의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제정한 ‘자랑스러운 OCS65차人 상’은 지금까지 9회 15명이 수상하였고, 2001년 제정한 ‘잉꼬부부상’은 작년까지 25회 26명이 수상하였습니다.
동우회 모임은 현재 7개가 있는데 1999년 산우회을 시작으로, 2003년 테니스회, 2008년 골프회, 2013년 당우회, 2019년 포럼, 2022년 걷기회, 2025년 탁구회가 결성되어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모든 동우회 모임은 365 명칭을 붙이는데, 이는 해사 30기와 65차의 합성어로, 20여년 전부터 모임을 지속하고 있으며, OCS 140개 모든 기수 중에서 해군과 해병대 동기와 해사가 함께하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동기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 65차는 이와 같이 OCS내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의 어느 동기회나 단체보다도 돈독한 의리와 우정을 가지고 있다고 주변에서 널리 회자(膾炙)되고 있습니다.
동기회 본회 년중행사는 4개가 있습니다. 6월 정기총회, 12월 송년모임, 봄•가을 국내외 여행을 가족 5중대와 동반하여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주요행사를 살펴보면,
2016년 임관40주년에는 명동 르와지르호텔에서 118명이 참석하였고, 10월에는 제주방문행사로 해병9여단, 해군7전단, 제주기지, 율곡이이함을 방문했습니다.
2018년 3월에는 섬진강 봄꽃기행에 95명, 7월에는 해병장교 백령도 방문에 24명,
2020-22년 코로나 사태에 황경남 회장은 임기를 1년 연장하였고, 송년모임은 꼭 진행하였습니다.
2023년 10월 일본북큐슈 임진왜란 발자취 답사에 55명,
2024년 10월 울릉도-독도 상륙작전에 40명,
2025년 동유럽-발칸 6개국 여행이 있었습니다.
2026년 임관50주년을 맞아 2.4일 50주년행사 발대식을 하여 공식 출범하였고,
3월 한달간 후원금 모금은 86명이 참여하여 당초 계획을 상회하는 기금이 모금되었습니다.
4.24-25일 봄행사에 75명이 해군2함대사령관(이재섭 소장)의 영접으로 호위함 경기함에 승함하여 격려금을 전달하였고 부안-고창에서 1박2일 자축행사에 해군참모총장(김경률 대장)의 축하서신을 받았습니다.
5.26일 수녀원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5.27-29 2박3일 대마도 특별답사에 27명이 참여하여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는 한국땅’ 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오늘 임관50주년기념식 겸 제37회기 정기총회에 131명이 참여하였으며, 임관50주년 기념 문집(416쪽)을 60명이 기고하여 500부를 발간하였습니다.
OCS 65차는 문집 제목처럼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 함께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역사인식을 고취하고 다가오는 100세 시대, AI 시대, 고령화 사회에도 잘 준비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임관60주년, 70, 80주년, 행사도 함께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 경과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5일. OCS65
기획부회장 김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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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결산보고서
행사장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