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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잠시 화욜 모임을 떠나며...

작성자kati|작성시간15.09.01|조회수32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방학연수부터 부쩍 참석률이 저조해진 카티입니다. 전에 얼핏말씀드린 부분이있는데 제가 9.1자로 교원대로 파견을 가게되었습니다. 엎어지면 코 닿을덴데 뭐그러냐.,ㅋ하시면 평일 합숙이라 화욜 모임에 못 나오게 되었답니다.ㅠ.ㅠ 아쉬워라~~ 가끔 수다떨고 고기뜯고 마셔줘야 되는데 말이죠.ㅜ.ㅠ
암튼 금저녁부턴 오창있으니 번개 영화 등산 등 참석 가능하면 꼭 올게요!(싫어하셔도 꾸역꾸역 감.ㅋㅋㅋ)
글고 주말 번개치면 나오실거죠..?나...나...오실거죠?ㅋㅋㅋㄱㅋ
아울러 두분의 결혼식 (&뷔페ㅜㅜ) 참석하지 못함은 아주 애석하게 생각학니다 흑흑.
또뵈요! 늦더위 조심하시고요.ㅋㅋㅋ간만에(?)'누구랑 기숙사 같이살려니 떨리고설레고...그래요.ㅋ이나 안갈아야 할텐데 말예요.ㅎㅎ
더 열심히 배우고 돈 벌어 오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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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yle[최승환] | 작성시간 15.09.01 고생해라~~^^
  • 작성자michael | 작성시간 15.09.01 오~~ 더 멋진 선생님이 되는거네...ㅋㅋㅋ
  • 작성자SUNNY | 작성시간 15.09.01 서운하네.. 잘 지내고 가끔 주말에 보자..
  • 작성자kelly | 작성시간 15.09.02 후딱 다녀오세요!!!!
  • 작성자룰이 | 작성시간 15.09.02 두분은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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