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히든피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15
나이 들수록 지적호기심의 끈은 놓치지 말아야지 생각해서 과학이나 수학관련 책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뜬구름 잡는 철학이나 감성에 호소하는 소설류는 별로 감흥이 없는데 과학류는 읽어도 질리지않을 뿐 아니라 더러는 빠져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런책은 휘발성이 강해서 읽기만 해서는 금새 날아가 버리기 십상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글로 적어 보면 내용을 제대로 이해를 하였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듯하여 가끔씩 써보기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