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비, 에티오피아를 가다(3)
1. 랄리벨라 암굴 기오르기스 교회(Bet Giyorgis) 윗 부분
오지산행의 공주이자 여전사인 하늘비 님께서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 13박 14일 동안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Ethiopia)를 일주하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비 님께서 그때마다 사진을 영희언니를 통하여 오지산행 단톡방에 올렸습니다마는 좀 더 많은 오지산행 회원님
들이 PC 버전으로도 보실 수 있도록 카페에 올립니다.
제3일차 : 4월 18일(랄리벨라)
ㅇ 09 : 50 – 공항으로 이동
ㅇ 11 : 55 – 아디스아바바 출발
ㅇ 13 : 10 – 랄리벨라공항 도착
- 유네스코 문화유적 랄리벨라 암굴교회 탐방
- 랄리벨라 숙소로 이동, 감성이 깃든 숙소가 정말 마음에 든다
제4일차 : 4월 19일(랄리벨라~아디스아바바~바히르다르)
ㅇ 08 : 00 – 숙소 출발
ㅇ 08 : 45 – 교회 관람
- 랄리벨라 여행 2일차 오전에 방문하는 동방 교회군(Southern Group)은 미로 같은 지하통로와 독특한 건축양식
으로 유명
ㅇ 11 : 45 – 공항 이동
ㅇ 14 : 10 – 랄리벨라 공항 출발
ㅇ 16 : 10 – 아디스아바바 도착 및 출발
ㅇ 17 : 20 – 바히르다르 공항 도착, 픽업차량 이용 시내 이동
ㅇ 17 : 40 – 타나호수 일몰 감상
2. 랄리벨라
랄리벨라(Lalibela)는 에티오피아 북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악숨과 함께 에티오피아의 종교 성지로 손꼽힌다.
악숨과는 달리 전체 주민이 에티오피아 정교회 신자이다.
12세기 무슬림이 예루살렘을 함락한 이후부터 새로운 예루살렘으로 여겨졌으며 이 곳에 있는 총 11개 암굴 교회군
은 유네스코가 1978년에 세계유산으로 지정하였다.(위키백과)
7. 랄리벨라 암굴교회
랄리벨라 암굴 교회군은 에티오피아 중심부의 산악 지역, 아디스아바바에서 약 645km 떨어진 곳에 중세 단일 석조
교회가 바위를 깎아 만들어졌다. 이 건물은 12세기에 무슬림 정복으로 인해 기독교 순례가 성지로 가는 것을 막은
후 ‘신예루살렘’을 건설하기 위해 떠난 랄리벨라 왕에게 귀속된다. 악숨 제국의 쇠퇴 이후 랄리벨라는 번영했다.
(유네스코의 소개 자료에서)
12. 랄리벨라
15. 기오르기스 교회(Bet Giyorgis) 윗 부분
기오르기스 교회(Bet Giyorgis)는 가로, 세로, 높이 모두 12m의 정 십자가 모양으로 암반을 파 내려가며 지었다는
이 교회는 그 우아한 건축미가 단연 최고라 인정받는다. 특히 땅 표면에서 보이는 세 겹의 십자가 모양이 압권이다.
입구에는 죽어서도 교회를 떠나지 않겠다는 어느 사제의 유해가 암굴 속에 자연 상태 그대로 미이라가 된 채 안치되
어 있다.
내부에는 백마를 탄 채 창을 들고 용을 무찌르는 기오르기스(Giyorgis) 성인이 성화 속에서 교회를 수호하고,
랄리벨라왕이 사용한 도구들이 들어 있다는 올리브나무 상자도 있다.
18. 랄리벨라 주변
21. 기오르기스 교회(Bet Giyorg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