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춘설은 내리고(홍천, 안골→718.5m,약수쉼터,만내고개,망령산,봉화산→마지기고개)

작성자악수| 작성시간17.03.29| 조회수296|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대간거사 작성시간17.03.30 추워서 벌벌 떨긴했지만, 해피 덕분에 잘 먹고 잘 뛴 산행이었습니다.
    두루 사단도 오랫만에 출전하여, 저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굿이에요.
  • 작성자 상고대(김길용) 작성시간17.03.30 오지가 많이 변했어요ㅠㅠ

    당일로 20km를 넘기질안나ㅜㅜ
    이아구 다리야흑흑

    산행기가 왜 안올라오나 많이 궁금했습니다^.^
  • 작성자 두루(輝輝) 작성시간17.03.30 메대장님과 상대장님의
    산행참여 회원의 상황을 배려하는
    코스 선정에 고마울 뿐 입니다.

    겨울을 보내고 봄에 나온
    구당 대우 모두가 다소 버거워할까 배려하심이 느껴집니다.
    낮은 능선이지만 오지의 맛을 보면서
    몸맘이 오지에 적응하기 좋은 딱 맞춤 코스 선정 !!
    또한 이를 반겨주는 오지 어르신들의 그 마음을
    흡족한 눈비로 만나는 산행이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악수형님의 산행기를 통해 새록새록 해집니다 !!!
  • 작성자 메아리(김남연) 작성시간17.03.30 추위에 떨고, 조망은 없고,거리는 길고,,그러나 해피님 덕분에 맛나게 드셨던 산행이었군요..봄을 시샘하는 눈때문에..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향상(박동욱) 작성시간17.03.30 하염없이 걸어서 좋았습니다. 조망은 없어도 나무 숲 폭신한 땅 그리고 눈 비 운치있었고요. 악수형님 사진의 백양목 소나무 잣나무 숲을 지나며 오지 참 좋다~ 느끼고요.
  • 작성자 모닥불(소원자) 작성시간17.03.30 시야가 트였다면 사진을 죄다 담으셨을텐데..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사진은 악수님 이시네요.
    멋져요
  • 작성자 수담(김용호) 작성시간17.03.30 겨울 끝자락에서 봄맛을 느낀 산행이였습니다.
    계절의 별미 새조개와 쭈꾸미 덕분에
    해피님 감사
    산행기 때문에 그 산이 더욱 좋았습니다.
    악수형님 감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