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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미(김옥신) 작성시간20.12.30 오지의 명품작가님 산행기도 명품^^~~사진도 명품~~오랫만에 만나 같이 할수 있어 참 좋았어요
오지 정기산행이 아닌 벙개산행이라 좀 쉬울거라 예상과는 달리 얼마나 마일리지 쌓기가 힘드는지...
오지의 신사 메대장님과 잘생긴 미남 산꾼 제임스님.연일 산행 20k이상하신 케이님도 지칠줄 모르고
아름다운 산새에 취해 눈길을 밣으면서도 찾아낸 더덕을 보고 환호를 지르며 참 재미있게 산행하고
더덕주에 취해 강변역에서 집오는 방향도 헤매고....하지만 우울한 코로나시대에 힐링 산행이었습니다
악수님을 보며 산에 전망대는 다 들러 사진촬영 메모 하면서 오지 카페를 화려하게 장식해주시니
회원님들은 행복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