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직도 한겨울 – 숲뒤산,장병산,새덕산,해당봉,삼봉산
마치 히말라야 고산을 가는 것 같다
연희언니가 오지산행 단톡방에 올린 산행사진을 오지산행 카페에도 올린다.
▶ 산행일시 : 2024년 3월 2일(토) 맑음
▶ 산행코스 : 삼척시 하장면 장전리, 숲뒤산(1,060.1m), 장병산(983.0m), 새덕산(1,066.1m), 해당봉(1,228.2m),
삼봉산(1,238.2m), 장거리
▶ 산행거리 : 도상 17.3km
▶ 산행시간 : 12시간 6분(04 : 29 ~ 16 : 35)
▶ 산행인원 : 11명(영희언니,모닥불,대간거사,일보,수담,사계,해피,백두,오모,무불,신가이버)
1. 눈이 깊다
2. 특수부대 동계산악훈련 같다
3. 산정에 올라 이런 전경을 바라보노라면 방금 전의 힘듦을 잊는다
9. 저 멀리가 망지봉(?)
10. 히말라야 첩첩 설산들 같다
12. 임도에서 휴식
13. 임도가 설원이다
14. 수담 님
15. 오르면 곧 내리고
16. 설원
17. 해피 님과 사계 님
18. 눈이 깊다. 오르기가 힘들다. 먼저 올라서 오르는 일행들 사진 찍기는 더 힘들다.
19.1. 중봉산일까?
19.2. 삼봉산 정상에서, 왼쪽부터 모닥불, 신가이버, 대간거사, 사계, 일보, 무불, 수담, 해피
20. 맨 뒤는 모닥불 님
21. 낙엽송 숲
22. 만리발청향(萬里發淸香). 대물임에 틀림없다.
23. 오모 님
24. 임도 따라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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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벽하 작성시간 24.03.08 하장면 반갑네요. 언젠가 청옥산을 이쪽에서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멋진 설산 풍경에 눈이 시원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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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09 그러고 보면 벽하 님은 안 가본 산이 없겠습니다. 저는 하장면 근처 산을 무박이라 어두울 때만 가서 이름만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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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벽하 작성시간 24.03.09 악수 에효~ 못가본 산이 너무 많지요. 악수님 덕에 새로운 곳 많이 배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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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불(지현수) 작성시간 24.03.09 끝없이 펼처진 눈덥힌 산들과 산 줄기들을 사방으로 보고, 지나간 풍경도 다시 그리워져 자꾸 뒤돌아 보는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