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심하고 잡았습니다.
220v에서 110v로 down해서 쓰던 1Kw 용량의 녹슬고 꼴볼견인 트랜스.
외관이 하도 흉칙하여 사진은 생략.
도란스 꺼내 구리선 만 추출.
엿 바꿔 먹을 거냐구요?
아뇨~
어제 마당에서 장작 패는데, 도끼질하다 쐐기가 도망가서 찾으려고 합니다.
즉~
금속 탐지기.. . 일명 지뢰 탐지기.
그래서 하나 만들려 보니 무언가 없습니다.
555 ic 있고, 2.2마이크로 콘덴서 두개있고, 10마이크로 있고, 56k 저항있고, 삐삐소리나는 물건도 있는데. ..
하나없네~
에나멜선 . ..
그래서 추출..
돌리고 돌려 감아보니 생수병 작은것 하나에..
재봉틀 위의 실패처럼 뒤집어 쓰면 되겠네.
cd 두장사이에 넣으려면, 10H는 되어야 하는데.
한~ 삼백 바퀴는 돌려야지.
나머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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