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귝 B6 짝을 오랫동안 쓰다보니 접점도 나가고, 액정도 일부 깨지고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기판 바닥에 있는 택트 스위치를 건드리니 우수수 부서집니다.
택트 스위치도 손톱 만한 것인데 추출하다보니 기판이 다 들 뜹니다.
에라이~ 밖으로 돌출 공법~
모양이 엉망이지만,
쓰기 좋고 보수하기 좋고 내가 편하면 그만입니다.
만들어 놓고보니 이건 . .. ㅊㅊ~
액정도 바꾸려고 뜯어놓았는데, 보관 해 놓은 액정을 꺼내 보니 얼굴이 두배만 합니다.
아이쿠 이건 다시 복구.
그러다 보니 기존 액정이 3mm 밑으로 잠수.
에구 닫자 닫어~
발가락 긴 택트 스위치 4개를 재활용 pcb 기판위에 얹고 접착신공으로 마감~
아주 접점이 좋습니다.
지난번 뒹귝서 새로온 충전기로 바꿔 쓰려다, 애증 깊은 기존의 짝퉁을 좀 더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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