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밀어낸 브라운관 TV 작성자OKBARI(張浚普)|작성시간19.02.20|조회수17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예전 것 구경해 보시죠.이젠 잊혀져 가는 물건이라 올려 봅니다.지인 아버님의 정월 대보름 선물입니다.50인치 모니터와 비교하니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