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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명함 디자인

해외 건설 시행사 pulcrom의 명함 디자인

작성자오케이디자인|작성시간08.11.06|조회수579 목록 댓글 0

 

 

해외 건설 시행사 pulcrom의 명함 디자인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해외의 부동산을 개발한다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일 것 같습니다.

어려움도 많을 것이고.. 또 기회도 많을 것이고.. 하여간 그러한 일들을 상상하다가 멍~하니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만나는 고객들이 주로 고위 공직자나, 어느정도 포지션이 되는 분들이라고 하셔서,

고급스럽게 보이는 디자인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일반 명함의 포맷과는 차별되는 독특한 디자인 컨셉을 사용하였는데..

모티브는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는 사무실의 출입구 목재 배너입니다.

보내주신 로고는 연한색과 진한색의 색상값이 거의 비슷하여, 인쇄사고(구별이 되지 않는 것)의 우려가 있어서,

인쇄용 파일로 다시 그려서 적용하였으며, (연한 색 부분을 좀 더 연하게 바꾸었습니다.)

로고의 워드마크에 사용된 서체는 아무리 찾아봐도 똑같은 것을 찾을 수가 없어서,

거의 비슷한 서체로 적용하였는데.. 정확한 서체명을 알려주신다면 인쇄 시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워드마크와 취급업무 설명 텍스트 사이의 실선은 너무 가늘어서 작은 인쇄물에서는 구별이 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껍게 드로잉해서 적용하였습니다.

뒷면에는 받으시는 분들의 명함 색인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어두운색 배너 부분에 성명과 직함을 따로 기재해 봤습니다.

 

용지는 컨셉지라는 고급용지를 사용하시면 명함에 은은한 펄감이 있어서 매우 고급스럽고 돋보일텐데요...

컨셉지는 200매 단위로 인쇄되는 용지라, 많은 인원이 부담이 가신다면..

대외 업무를 하지 않는 직원들의 명함은 500매 단위로 인쇄하는 코팅지나

300매 단위의 격자무늬 결이 있는 휘라레 정도도 괜찮겠습니다.

모든 용지는 원가의 차이는 있지만 인쇄가격은 동일합니다.


※ 실제 인쇄물은 일반적인 모니터 화면보다 색상이 진하게(어둡게) 출력되는 경향이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쇄물에 대한 중요 공지]      << 어느 인쇄소나 똑같아요~ ^^;

 

1. 모니터에서 보이는 색상(RGB)은 인쇄물의 색상(CMYK)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이 정상이며,

    모니터의 상태, 설정값 등에 따라서 색상의 진하고 여린 정도는 달라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또한, 같은 인쇄물도 인쇄할 때마다 약간의 색상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색상 차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인쇄물의 샘플을 동봉하여, 고가의 "독판인쇄"를 의뢰하셔야 합니다.

 

2. 뒷면에 베다(배경색)이 짙게 깔려 있는 경우에는, 재단 시 모서리에 약간의 긁힌 자국이 생길 수 있으며,

    용지에 따라서는, 진한 배경색이 명함의 다른 면에 묻어날 수 있습니다.

 

3. 배경색 위에 100% 검정이나 100% 흰색 이외의 글자를 인쇄하는 경우에는,

    약간(0.05mm 이내)의 핀미스(pin-miss)가 날 수 있습니다.

 

4. 드물긴 하지만, 인쇄 공정상 최대 10%의 수량 부족이 생길 수 있으며, 오차범위 내의 손실분은 보상하지 않습니다.

    특히 후가공을 하는 경우, 약간의 손실이 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매수가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운영자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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