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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집에서 괄씨만 받고 살았어라..흑~흑^^

작성자운영지기(金鎭會)| 작성시간10.02.04| 조회수9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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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kbari (장준보) 작성시간10.02.04 ㅋㅋ. 아직 손도 안대고 방치 상태죠. 겨우 샤시 녹스는 것과 묵은때 청소만 해 놓은상태죠. 지기님은 역시 눈이 매썹어.
  • 답댓글 작성자 okbari (장준보) 작성시간10.02.05 처음으로 나타난 단어~ ""동족단자"" 아~ 신조어 창조의 기수 운영지기님.~!!
  • 답댓글 작성자 운영지기(金鎭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5 이럴줄 알았으면 22살때 청계천 전축 안부시고는건데 무선국 창고에 녹쓴샤시는 그대로 있어요..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10.02.04 도대체 이런 물건들이 어디에 숨어있다가 살짜꿍 모습을 들어내는지... 침이 자꾸 넘어가네.. 옛날에 가지고 놀던 내꺼는 어디간거여......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운영지기(金鎭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5 TR 전축 홍수속에 장전축 알맹이 거의 엿장수들에게 넘겼죠..ㅎㅎ
  • 작성자 오신양(손정식) 작성시간10.02.05 같은 제품 맞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운영지기(金鎭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5 녹쓴단자 용케도 버리지 않았네요..ㅎㅎ
  • 작성자 bigbrother 작성시간10.02.05 @@~!
  • 답댓글 작성자 운영지기(金鎭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05 okbari님 전자세탁소에 입고해서 반짝 반짝 MP 만들까? 어릴적 헌병 지칭하던 용어인데 아무튼 광약으로 번쩍 거리면
    엠피 만들어 준다 했거든요~ 요즘은 그런말 전혀 못듣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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