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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보일러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윤선생 답글 감사 드립니다.
초등 학교 시절 라디오 방에서 심부름 하며 어깨너머 배우던 세월이 저 를 이 카페에 머물게 합니다.
그림의 경우 일단은 작가의 손 끝에서 혼 이 보인다고 생각 하면
사진 역시 그림 보다야 덜 고생 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기에 예술이 돼기 까지 사진은 극 소수 인듯 합니다.
(( 예술성
작품성
대중성
3가지를 기초를두고 작품의 가치를 평가 합니다. )))
취미로 시작한 사진 30년 세월이 이제는 4 년전 부터 예술 인이 되고자 인정 받고자 발 버둥 출발 합니다.
괄호의 글이 가슴에 남습니다. 세기 겠습니다.
저 가 속 한 공인 사진작가협회에 저 스스로 부터가 과연 예술을 향한 작가가 몇 이나 돼겠는가 ?
서로가 인정 하는 작품성은 예술의 혼이 없기에 그 애매한 기준의 예술의 정답이 없는 듯 합니다.
사진은 대중성 이 복 제로 시작 복제의 연속 인지라 대중성 부분은 생각 해 봄적이 없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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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보일러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윤선생 현존 하는 존경 받는 사진 작가의 경우 그 고난의 세월이 족히 50 년 돼어 가리라 봄니다 장비 역시 화려 하거나 최신형 일 필요는 없지요.
그럼 에도 1 작품에 오백 정도 에서 시작 하는 것을 보면 . 사진 으로의 보여지는 것 보다는 .모든 예술이 그러 하듯 작가의 명성에 그 가치가 정해지는 현실 이내요.
사진 역시 전 세계에 단 한나 최 초 라는 작품은 과히 예술 로 인정 해야 할것 입니다.
4 년의 대학 재학을 마치고 이제 다시 시작 하는 저 로서는 최 근 몇 점의 사진 들이 저 만의 특화 됀 기법 이려니 하면 서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윤 선생님의 답글에 많은것을 고민 고민 하면서 감사 의 저 의 생각 을 정리 하여 봄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보일러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과 연 검파 라디오를 들으면서 행복 해 하던 국민 학생이... 이곳이 이제 마지막 남은 그런 집단 입니다.
최근 몇 점의 제 사진이 날고 기는 사진 카페 조회 수 보다 이곳이 조회 수가 더 많은 거예 감동 합니다.
오늘 부터는 글 하나하나 내용을 보기 시작 합니다. 그 감동에 감사 합니다 란 답글 로 대신 하였 습니다.
오늘 날 저 의 그 잘난 모든 것 의 시작은 학생 시절 납 땜을 하고서 부터 그 재주 의 기술 의 밑 거름 입니다.
이 곳 카페를 건강 하게 잘 지키고 잘 남겨 두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 면서 이 밤 주렁 주렁 글 남겨 봄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