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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TUBE) 앰프방

미제 PP 출력트랜스 권선, 코일 굵기 추정 분석 (2)

작성자반달|작성시간26.06.23|조회수40 목록 댓글 9

 

1. Triad S-60A 출력 트랜스입니다.

     96코어 33 적층입니다. 2차측에 500옴, 250옴 탭이 있는 것으로 봐서 방송용 앰프용도 같아 보입니다.

     AI 대답은 Hi-Fi 자작이나 극장용 앰프, 또는 Western 앰프 복각 등에 쓰였다고 대답합니다.

     6L6 PP 앰프용 권장합니다.

 

    재고가 많은지 요즘도 미사용품 팔고 있네요. :  35 Watt Triad Output Transformer | Surplus Sales of Nebraska

 

    1차 임피던스 6.6K 인데도, DCR은 120옴입니다. DCR 좌우 편차가 5% 이내입니다.

    사진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안쪽에 1차를 중간에 가늘은 2차, 그 다음 1차, 바깥에 굵은 2차를 감은 듯 보입니다.

    살짝 보이는 코일을 보면 1차 측은 2선을 나란히 감아서 셑터탭을 낸 거 같습니다.

 

   DCR이 120옴으로 작아 긁은 코일을 턴수가 좀 적게 2200~2500턴 사이 감았을 것으로 추정해 봅니다.

    2차측 16옴까지는 굵게, 250/500옴 권선은 가늘은 코일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Fisher Receiver 400에서 적출한 출력트랜스입니다.

 

    76코어 44 적층입니다.  1차측 10K, 2ckcmrdms 4, 8, 16 옴입니다.

    1차 DCR이 276옴입니다. 144옴, 132옴 DCR  편차가 12옴 정도 됩니다.

    2700~3000턴 내외 감았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바깥과 중간에 3개 2차 권선이 보입니다.

    1차를 몇 분할했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4분할 한 것은 명확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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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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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50 new 윤선생 층간분할, 섹션분할, 층간+섹션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층간분할은 가장 많이 선호하는 권선방법으로 본문의 사진방법입니다.
    섹션분할은 분할된 보빈에 1차-1, 2차, 1차-2 처럼 분할하여 감는 방법입니다.
    혼합은 그림처럼 분리된 섹션에서도 1차와 2차를 섞어서 감습니다(샌드위치 교차).

    코일의 방향에 유의 해야 합니다. 방향이 일정하지 않으면 권선이 서로 상쇄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영지기 | 작성시간 07:37 new PA앰프부하 500 ~ 600옴 탭
    역할은 주로 건물내에서 아니면
    수백메터 떨어진곳 나팔 스피커
    연결 목적으로 사용 되었죠..
  • 답댓글 작성자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40 new 퍼블릭과 HiFi 양다리용 같습니다. 그래서 대역도 30 ~ 15k 타협점 설정한 거 같습니다.
    용도는 6L6, 5881 고출력용인데요.. 오디오용으로는 Rp 낮은 3극관에 더 좋을 거 겉습니다.
  • 작성자송진내음 | 작성시간 09:07 new 양다리 타입을 만들면 매출이 늘겠지만...
    아직까지 건재하니 잘 만든건 분명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58 new 생산된지 5~60년 된 미사용 부품이 어째서 대량으로 팔리는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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