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木 네개의 합의글자는 일반 상용한자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오래전 중딩때 "졍글졍"으로 배웠습니다만,
정확한 데이터를 지인께 부탁했습니다.
유일하게 베트남에서 일부 사용하며 원어는 "쯔~놈"
쯔놈:물에 적신 가지라고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적신 나뭇가지와 뜻이 상이하므로 아마도 베트남 고유의 어떤 유래를 담고 있는가 봅니다.
수풀삼 보다는 더 빽빽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으며,
나무목 변에 수풀삼자로 표기합니다.
木森 이렇게 한자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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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리(成光鎭) 작성시간 14.02.10 저는 요거를 숲앞에 서 있는 거목으로 해석해서 뜻은 '당산나무'로 음은 '신'으로 할께유. ㅎㅎㅎㅎㅎ 이래두 되남 몰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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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s2sds(검은베레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10 아직 우리나라에서 사용하지 않으니 학회에 출품하셔두 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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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나리 작성시간 14.02.10 요게 흐뭇할 '흐~' 자가 맞는지요, '女男女' 남자가 양 옆에 여자를 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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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s2sds(검은베레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10 ㅎㅎㅎ 행복할 "남"으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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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지기(金鎭會) 작성시간 14.02.10 수품 이야기 계속 하다보면 ~ 뻔할뻔 이야기가 나올것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