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척이 없어서,
자유롭게 드릴을 교체할 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의 위엣것이 드릴척입니다.
그 아래에 여럿 았는것이 정품 콜렛입니다.
게다가 제가 사용하는 1mm 드릴을 끼울 수 있는 콜렛은, 정품 콜렛이 아니라서 그런지
1mm 드릴을 끼우면 축정렬이 잘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 1mm 드릴을 축정렬을 어느정도 맞추고, 꼽은채로 보관을 해야겠어요.
근데 이게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래도 위험
저래도 위험
우짜지?
다치거나 부러뜨리기는 싫고....
화이바를 돌립니다.
화이바 돌린 결론,
'나중에 구할때까지 이렇게 보호지그를 만들어서 사용'
하기로 했습니다.
지그 원재료 형상
(소아과 물약통)
이래저래 짠!
이 보호지그를 끼우려면 검정색 캡을 일단 빼고 조립합니다.
감정색 캡 조립 완료
이젠 세워놔도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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